앞으로 기술이 발전하고

그 기술을 선점한 사람들을 중심으로 자본이 빠르게 축적 될거임.


지금처럼 기술하나로 사회의 중상류층을 담당하고 있는 사람들은 점점 줄어들게 자명함.


그렇게 시간이 흐르면 소수 10퍼? 그것도 아니고

소수 0.5퍼센트 미만의 사람들이 부를 독점하는 사회가 되는데

그러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아무리 고개를 빳빳하게 쳐들고 다녀도

돈이 얼마나 있고 없고는 너랑 큰차이는 없는 사람이라는 거임.


즉, 돈이 많은 사람을 만나는 것 자체가 거의 불가능해 지고

그런 것으로 평소에 불만을 느낄일이 실질적으로 사라질 것이기 때문에

그런 사회는 실질적으로 없어지는 것과 다름없다는 말임.


근데 그게 유토피아 일지 아닐지는 모름

왜냐, 다같이 존나 못살던지 

다같이 적당히 살던지 둘중에 하나일 것이기 때문

미래는 모름 아무도.


이해가 안가지? 특이점 책 다시 읽고 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