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정황은 계속 업그레이드 되고
참 묘한 사건이다
아니 살면서 이런 건 처음 봄 보통 같이가는데
과학적인 것들은 많이 약해지고 있는 것 사실임
황화구리 상전이, 단위 오류, 약한 마이스너
그런데 정황은 점점 업그레이드 중
지금도 이 정황을 깨려면
'한전공대는 비전문가 저항도 파악 못하는 병신들'
'권교수는 바보'
'표준연은 원래 한가하거나, 원래하던 일에 걍 좀 더 해라 해도 괜찮은 곳'
'아르곤이 잘 모르겠다 더 연구중이라지만 걍 귀찮아서 실험 안 하는 중'
'중국교수들의 연구비 슈킹을 위한 얼굴까고 펼치는 트릭쇼'
이런 기기묘묘한 억지를 써야한단데
1) 한전공대는 저항 파악 못하고 TEM을 돌린다 2) 권교수는 금치산자이다 3) 표준연은 8월 초부터 합성을 시작했으나 아직까지도 예산낭비 오지게 하는 중이다 4) 아르곤은 대충 하겠다고 말해놓고 얼버무려도 괜찮은 사상최초 정부기관이다
5) 중국 나교수 집단은 단체로 납중독에 걸렸으며 착각했다 6) 결정성장학회 KCI 피어리뷰어들은 금치산자이다 7) 최동식 교수 시절에 초창기 LK-99 발열 특성을 간접적으로 확인한 인원들도 금치산자이다 8) 아이리스는 공중부양 합성을 성공한 적 없으며 그냥 어그로 끌려는 관종이다
왜? 아예 그냥 세계가 금치산자로만 이뤄져있다고 주장하지?
솔직히 아이리스는빼도될듯?????
저는 8번은 서상현씨처럼 85퍼의 가능성이 있다 할래여
아이리스는 맞는거같은디?
짱개박사들 집단최면도 추가해라
추가했음
걍 나는 첨부터 지금까지 바뀐 것은 그닥 없고.. 오히려 가능성 정황만 약간씩 증가했다고 보는 편. ㅇㅅㅇ 원래 내가 LK99가 초전도체일꺼라는 생각은 0.01% 였었걸랑. 아직도 초전도체 가능성 보다는 신물질 가능성을 더 높게 치는 편이긴 한데.. 첨보다는 오히려 긍정적인 편임. 황화구리는 좀 걸리지만. ㅇㅅㅇ
정황이 증가하는게 참 기묘합니다 황화구리는 여태 가장 중요한 공격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