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대부분은 금전적인 경우가 대부분 이고


근데 지금 벌어지고 있는 시츄에이션이 황우석처럼 투자비,연구비,업적등을 욕심내서 그런 케이스도 아닌거 같고


스캠충들이 그러는것처럼 이것저것 끼워 맞추다보면 양측다 오류가 많이 발생함


스캠이라고 가정해 보자 최동식 교수가 시도한 연구나 그런건 구라라는게 말이 안되는거고 스캠충 관점에서 가정해 보면


그 제자들이 작당해서 교수들 섭외하고 권교수는 일부러 발표나 특허/논문을 딜레이 시키면서 


뒷구멍으로 식/주를 미리 선점해 놓고 세/력과 결탁해서 시세차익으로 상당한 금전적 이득을 취하려 했다? 


이거밖에 없지 않냐? 지금까지 벌어진 사태가 금전적으로 이득을 볼수 있는 상황이? 근데 저게 말이 되냐고


반박 당할 여지가 존나게 많자나 정황상 말이 안되는것도 너무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