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선 SMES(초전도저장장치)라는게 있다.
<초전도 저장장치의 구조>
2. LK99를 연결한 폐회로 A와 상용화된 초전도체를 연결한 폐회로 B를 만든다. (LK99, 상용화된 초전도체를 제외한 다른 구성부분은 똑같은 저항으로 구성)
3. 두 회로를 자성이 차단된(자성이 영향을 미치므로) 상자에 각각 두고, 동일한 전류를 동일한 시간만큼 흘려준다. (온도는 각각 다르게. LK-99=상온, 초전도체 = 저온)
4. 각 회로에서 검출되는 전압차이를 측정해서, 완전히 전류가 소실될때까지의 시간을 잰다.
5. 그 잰 시간으로 두 물질을 비교한다.
이러면 저항의 절대값은 알 수 없어도, 상대적인 열위/비율적인 차이는 구할 수 있다. (전류 시간이 얼마나 오래가느냐는 저항의 크기에 비례하기에)
정확하게 제로저항을 잴 수가 없다면, 상대적 저항 열위를 통해 이 물질이 초전도체인지 여부를 검증 가능할 거 같은데? 표준연은 이런거 안할까?
관련 데이터는 쌓여있어서 걍 데이터만 비교해도 되지 않냐
이게 측정하는 나노볼트미터에도 한계가 있어서... 실질적으로 잴 수 있는 저항은 10^-10정도임. 그 이상은 다 '얼추 비교해서' 재는데(SQUID를 이용한 상대적 자기장의 변화 등) 정확도가 떨어져... 젤 정확도 높은 건 나노볼트미터라서 아직도 이게 쓰임....
그거 오래걸릴걸
잘은 모르지만 하고있을듯?
초전도체면 프로브 두개를 어디 찍든 V가 0이 나오지 않을까 - dc App
그니까 강약을 비교해 보자는 거지. 둘다 0이 떠서 누가 더 낮은지 비교가 안되면, 이런 방식으로 상대적인 저항을 측정 가능하다는거지.
코일 만들려면 작업에 상당한 시일이 걸릴듯 ㅋㅋ
굳이 코일까지 만들 필요는 없을거 같고 초전도체를 똑같이 박막으로 만들면 되지 않을까? 어차피 저전류 흘릴건데
표준연도 lk99못만들테니 샘플제공받고나서 분석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