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선 SMES(초전도저장장치)라는게 있다. 


<초전도 저장장치의 구조>


2. LK99를 연결한 폐회로 A와 상용화된 초전도체를 연결한 폐회로 B를 만든다. (LK99, 상용화된 초전도체를 제외한 다른 구성부분은 똑같은 저항으로 구성)

3. 두 회로를 자성이 차단된(자성이 영향을 미치므로) 상자에 각각 두고, 동일한 전류를 동일한 시간만큼 흘려준다. (온도는 각각 다르게. LK-99=상온, 초전도체 = 저온) 

4. 각 회로에서 검출되는 전압차이를 측정해서, 완전히 전류가 소실될때까지의 시간을 잰다. 

5. 그 잰 시간으로 두 물질을 비교한다. 


이러면 저항의 절대값은 알 수 없어도, 상대적인 열위/비율적인 차이는 구할 수 있다. (전류 시간이 얼마나 오래가느냐는 저항의 크기에 비례하기에)


정확하게 제로저항을 잴 수가 없다면, 상대적 저항 열위를 통해 이 물질이 초전도체인지 여부를 검증 가능할 거 같은데? 표준연은 이런거 안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