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개는 제맘대로 했다고 치고
나머지 3개 대학은 레시피대로 했는데 결과는 다 다르잖아
이는 즉 공개된 레시피대로 해봐야 퀀텀의 샘플과 똑같이 만들기는 그만큼 힘들다는 거고
퀀텀의 진짜 노하우 레시피는 실패한 검증과 다른 물질이란 얘기고
한개는 제맘대로 했다고 치고
나머지 3개 대학은 레시피대로 했는데 결과는 다 다르잖아
이는 즉 공개된 레시피대로 해봐야 퀀텀의 샘플과 똑같이 만들기는 그만큼 힘들다는 거고
퀀텀의 진짜 노하우 레시피는 실패한 검증과 다른 물질이란 얘기고
'그나마'
ㅇㅇ 2~3주전 해외 답습중
레시피가 엉터리란 생각은 안 하냐?
당연히 엉터리지. 애초에 레시피 보면 정확히 몇도에 몇분 굽고 중간에 어떤식으로 변화주고 그런 게 지정이 안되어 있는데. 그래서 안 믿는 애들 의견은 존중하는데 내가 퀀텀연이나 심지어 통수 친 권교수 입장이라도 정확한 레시피 공개는 안 할듯. 내부적으로 특허랑 미래이익지분 놓고 싸워서 침 발라놓고 공개했지만 다 가르쳐주면 중국이나 다른나라들이 금방 베끼고 더 좋은 공정과 응용물질 개발할 건 뻔한데.
스캠이라 엉텅리란 생각은 안 해? 모든 게 스캠을 가리키고 있는데 왜 못 보냐
레시피 그따위로 써놓고 검증해달라 이런거냐? 퀀텀은 연구윤리 쳐박은 쓰레기놈들이네
20년 연구한 건 맞잖아. 그리고 20년이 과장이라 하더라도 최소한 여기저기 연구결과 검증 놓고 다닌 건 최소 7~8년은 됐고 더군다나 스캠이라면 그것으로 권씨나 퀀텀연이 경제적 이득을 봐야 하는데지금 보면 알겠지만 그들이 이익 본 건 하나도 없어. 지분관련 상장사와도 경제적 지분관계는 없는 거 같고. 이익도 없는데 왜 이런 발표를 하고 내분이 일어나겠어. 최소한 스캠은 아니지. 착오일 수는 있다만 그것도 기간을 생각해보면.
난 그 아카이브 최초발표는 검증해달라고 한게 아니라 권교수가 침 발라놓은 통수행위라고 봐. 내분에서 밀리니까 압박하려고.
레시피는 아카이브 논문 리비전 포함해서 해도 안된단게 이미 정설처럼 되있잔니?. 왜냐? 특허에만 나오는 박막증착방식을 따라야하니까. 이번 대학별 결과물이논문대로만 했는지, 특허방식을 포함했는지 확인을 해봐. 웃기는건 시점상 특허정보가 공개된 이후에 나온 결과물이 논문방식만 따른것 같단점. 즉 노오력을 너무 안하신거지. 노오력은 여러번해야한단 뜻만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