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야한 상상 올라와서 고추가 커져버렸는데


문득 내 인체의 원시성을 깨닫고 육체가 혐오스러워졌달까


지능을 갖추고 문명 생활을 하고있지만 여전히 원시시대에서 벗어나오지 못한 나의 미개한 육체를 체감했음


만일 외계인이 있다면 인간을 얼마나 미개한 종족으로 볼 지 가늠이 안됨 


침팬지들이 이빨 세우고 영역 다툼하는 그 모습이랑 별반 다를바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