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몇달전에 여길 알게됐고 자주 눈팅해왔다
나같은 평범한 사람도많겠지만 통찰력이 뛰어나보이는 사람들도 많아보이더라
인생설계좀 받고싶어서 첨으로 글써본다
일단 내스펙은 경찰행적학과 2학년 자퇴라 고졸이고 자격증이라곤 1종보통있는 28살이다
디시를 처음하게된게 공무원갤이였는데 내가 팔랑귀라 좋다는 직렬 이리저리 도전하고 결국 실패했다
두달전부터 그냥 하루종일 롤만하며 우울증페인처럼 살았다 간간히 알바했던 돈도 다떨어저가니 죽기는 싫은지
다시 알바몬 뒤적이고있네 돈모아서 폴리텍이라도 갈까 생각중인데 도움받고싶은건 어떤 과를 갈지 추천받고싶다
아니면 고졸로도 전망 괜찮은 루트가있는지 자율주행이 떡상하면 자동차조립쪽으로 가야하는지..
소소한 즐거움을 준 특갤 애들한테 항상 고맙다
되도록이면 이과를 가시는 것을 추천하고 취업이 목적이시라면 전기전자공학과를 추천합니다. 거기서 열심히 공부하시고 전기기사 자격증을 따시면 될 겁니다. 물론 특갤 분위기상 전기기사도 대체 가능하다는 입장입니다만 전기기사가 대체될 정도면 기본소득은 지급하고도 남을 정도니 걱정을 하지 않으셨으면 하네요
아니면 컴퓨터와 수학에 관심이 많으시다면 컴퓨터공학과도 매우 추천합니다. 단 컴퓨터공학과는 실력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님께서 코드몽키가 아니라 정말로 개발자가 되고 싶다고 한다면 컴퓨터공학과로도 가는걸 추천합니다
전기가 전망이 좋나보네요 말씀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하니 제가 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전기기사 5년전에 땃는데 특이점 믿고 그냥 놀고 있는데? 전기기사 딴다고 백수짓 그만하는거 아냐
군단위라도 가는게 낫지 않겠어?
포기하기로 맘이 기운상태라 말씀은 감사합니다
그럴땐 지인 찬스 쓰는게 좋음 일단 가족 그담에 친인척 그담에 지인 순으로 꾸준히 제일 하고 있는 사람 탐색해보셈.
새로 시작하는것도 매우 좋지만 경행에서 자동차조립은 생소하지 않을까 싶음. 물론 적성만 맞는다면, 난 차가 너무 좋다라면 만사 오케이.
순시쪽은 알아봄? 경행인데 과 적성 살리지 좋지 않겠음?
인력개발원 교육도 좋아보이더라. 월 이십만원 주고. 주말까지 밥 나온데. 블로그 찾아보니깐.
님 가정에서 더 밀어줄만한 환경이면 대학가는거 추천하고 좀 힘들다싶으면 인력개발원이나 폴리텍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