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북경대 논문도 아카이브에 올라와서 바로 확인 가능ㅇ함 2. 초점이 다름. 지금 나오고 있는 논문들은 이론적으로 가능, 불가능한지에 관한 논문임 우리나 학회가 보고싶은건 실제 샘플
저온학회 비교할 수준도 못되지. 레시피 대로만 구우면 뭔가 희안한게 튀어나오는건 확정인데, 최소한 그 정도는 만들어서 물성을 분석해보고 떠들어 댔으면 모를까.
1. 북경대 논문도 아카이브에 올라와서 바로 확인 가능ㅇ함 2. 초점이 다름. 지금 나오고 있는 논문들은 이론적으로 가능, 불가능한지에 관한 논문임 우리나 학회가 보고싶은건 실제 샘플
저온학회 비교할 수준도 못되지. 레시피 대로만 구우면 뭔가 희안한게 튀어나오는건 확정인데, 최소한 그 정도는 만들어서 물성을 분석해보고 떠들어 댔으면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