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진지하게 퀀연을 외부에서 도울 수 있는 자율적 자원봉사 네트워크가 필요하다고 봄

실패해도, 성공해도, 혹은 관망세가 길어져도 퀀연은 갈수록 어려움을 만날것임. 지금 스캐미들 분탕 이상의 어려움이 사업하다 보면 나올거고 지금은 상상도 못할일들이 있을거임

퀀연에 폐가 안되겠금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할수있는일이 무엇일까 고민해보고자함. 나로서는 아무 댓가없이 옆에서 도울 기회라도 주어진다면 영광이겠음.  솔직히 말하면 석배햄 사인은 받고싶긴함...
이건 지난번에 농담처럼 퀀연의 안내데스크는 내자리라고  말할때부터 생각했던거임

그간 여기서 열정, 전문성, 순수성을 가진  미친 초슬람을 많이 보았음. 혹시라도, 아주 혹시라도 생각이 같은 지구평평단이 있다면 우선 댓글주삼. 한 명만 동의해주셔도 함께 뭐든 시작하고자함

일단 스캐미들은 농담거는 것도 사절. 나도 나름 기록해둔게 있음. i성향이라 지금 대단한 용기를 낸거임을 이해해주시면 고맙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