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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특허심사 정보시스템(Global Dossier)에서 퀀텀에너지연구소에서 출원한 PCT 출원 2건(WO2023-027537A1, WO2023-027536A1)에 대해 8월 말에 발행된 국제조사기관 견해서 상으로는 신규성 또는 진보성이 문제될 만한 선행문헌은 도출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국제조사기관의 견해서는 각 국 심사기관에 대한 구속력이 없으므로, 해당 견해서만으로 특허 등록이 가능하다고 확언할 수는 없지만, 유사한 선행문헌이 (거의)없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지난글 댓글에도 남겼지만, 선행문헌 대비 차별화(신규성/진보성) 보다는 발명자성(권 교수 포함여부) 및 기재불비 여부(권리범위 대비 실험데이터가 너무 적음)가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퀀텀연구소 입장에서는 해당 부분에 대해 대응할 준비가 필요할 것 같아 보입니다.
변리사님 보시기에는 lk99가 가치있는 신물질 또는 상상초라고 보십니까
전공자가 아닌데 어케아노
변리사도 그 분야 전문지식을 갖고있긴함 - dc App
상상초인지는 모르겠고, 기존의 기술 대비 차이점이 있는 신물질로는 보이네요
변리사가 해당분야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아무래도 실제 발명자보다는 알지는 못하겠죠. 현실적으로는 해당기술 발명자 > 해당건 발명상담한 변리사 >= 동종업체 연구자 > 해당분야 변리사 > 나머지 변리사 > 일반인 순으로 기술이해도가 높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와 그래도 변리사도 다 이해하고 해야되네요 전 그냥 특허만 알면 되는줄
lk99를 도화선으로 특허 관련 분쟁도 선진화되면 좋겠네요 미래는 기술 패권인데 말이죠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글로벌 기술 패권전쟁에서 해자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특허권이 중요한데 ...
변리사업계 평균 연봉이 어떻게되시나요
기술분야, 근무형태(특허사무소, 대기업 인하우스, 대학 산학연, 국책연구소)에 따라 천차만별이라 평균 연봉 말씀드리기가 어렵네요
오오 일단 세계적으로 선점 고지는 밟았네요!!
지금까지는 그런데, 이번에 상상초로 어그로를 많이 끌어서, 여기저기서 정보제공이 많이 들어오지 않을까 우려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