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무언가를 탐구할 때는 실패의 가능성을 염두하더라도 나아가는 태도가 가장 중요한데, 확언하는 태도가 다른 사람들의 의견 표출을 막는단 말이야..
내가 초반에 있었던 물리학자들의 연구를 좋게 생각하지 않았던 이유도 실험 이전에 지켜져야할 전제사항을 개무시하고 다닌 것이 싫어서 그렇지 그 자료 자체를 안믿는다, 이건 아니었음. 단지 불확실성을 지들이 키워놓고 단언하는 태도가 극혐이라 그런거지.
다른 사람들의 의견도 존중하는 특붕이가 됩시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