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입장에서 보면 그냥 단순한 원자덩어리일 뿐인데...
죽는다 하더라도 사실 존재 자체가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그냥 분해되어 떠돌 뿐이고 또 누군가의 일부가 될테고
영혼에 대해선 과학적으로 밝혀 낼 수 없으니
왜 죽음은 이리 두려운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