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전공자다. 이거에 대한 수학자들 사이의 농담이 있다. 먼저 n차원을 상상하고 n=16 케이스를 상상하라는 농담이지...
좀 딴소리긴 한데 "다루기 힘든 차원"은 의외로 4차원인 경우가 많아. 고차원으로 갈수록 자유도가 늘의서 좆같은 이상현상들이 발생하는데,5차원부터는 높은 자유도를 이용해서 "그게 사실은 좆같은게 아니었다" 해버릴수 있는 경우가 많아
익명(223.33)2021-01-30 08:37
토폴로지쪽 배워보면 알겠지만 어차피 좌표와 수치로 표현하고 이해하는거라서 상관 없음
사람의 시각이 커버 가능한 범위가 3차원인거지 사람의 사고가 3차원에 한정되는건 아니다
개미에게 사람만큼 지능이 있다면 2차원을 밟고 지나가는 사람 발 뿐만 아니라 두 차원이나 높은 하이퍼규브도 충분히 알 수 있을걸
수학 전공자다. 이거에 대한 수학자들 사이의 농담이 있다. 먼저 n차원을 상상하고 n=16 케이스를 상상하라는 농담이지... 좀 딴소리긴 한데 "다루기 힘든 차원"은 의외로 4차원인 경우가 많아. 고차원으로 갈수록 자유도가 늘의서 좆같은 이상현상들이 발생하는데,5차원부터는 높은 자유도를 이용해서 "그게 사실은 좆같은게 아니었다" 해버릴수 있는 경우가 많아
토폴로지쪽 배워보면 알겠지만 어차피 좌표와 수치로 표현하고 이해하는거라서 상관 없음 사람의 시각이 커버 가능한 범위가 3차원인거지 사람의 사고가 3차원에 한정되는건 아니다 개미에게 사람만큼 지능이 있다면 2차원을 밟고 지나가는 사람 발 뿐만 아니라 두 차원이나 높은 하이퍼규브도 충분히 알 수 있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