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미국의 물리학자 미치오 카쿠의 저서 "마음의 미래"에서 따옴.이 기술은 특이점이 오기 전엔 절대로 실현 불가능한 수준의 공학기술이 필요함.
참고로 뇌세포를 포함해서 인간의 세포는 계속 대체되므로 이 기술로 영생을 누릴 수 없다고 주장하면 애초에 우리는 서서히 뒤져가며 서서히 부활하는 거라고도 볼 수 있음.

먼저 누운 채로 두개골을 엶.
대상의 뇌에서 뉴런을 하나씩 추출하면서 뉴런의 역할을 할 트랜지스터에 그 뉴런을 하나씩 복제함. 동시에 그 트랜지스터와 대상의 뇌를 연결해서 그 트랜지스터가 원래의 뉴런의 역할을 대신하게 함. 복제된 뉴런은 폐기.
이걸 모든 뉴런을 대상으로 반복하는 것으로 의식은 유지하면서 기계의 몸으로 갈아탈 수 있음.

단지 이 방법은 트랜지스터의 물리적 한계상 대상의 뇌를 담을 트랜지스터의 총 부피가 슈퍼컴퓨터만큼 커진다는 거임. 따라서 원격으로 조종할 로봇을 따로 마련하는 것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 그렇다면 오히려 불의의 사태로 로봇 몸이 박살나도 의식을 유지할 수 있게 됨. 그러나 대상의 뇌가 복사된 컴퓨터가 폭탄테러라도 맞는다거나 전원이 꺼지면 끔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