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현실에서 야스나 마약같은 자극적인거에 쉽게 끌리는 이유는 존나 외롭고 공허해서임

외롭고 공허하고 불안하니까 야스나 마약같은거 할때 만큼은 그 쾌락때문에 잠시만이라도 정신적으로 자유로워지니 그런걸 찾게될수밖에없음


걍 여자들만 봐도 존나 외롭고 그러면 남자들한테 몸 존나 잘대주는것처럼

근데 그 외로움의 근본적인 원인은 인간관계에서 상대적 박탈감 느끼고 소외감 느끼고 내가 이 세상에 혼자라고 느껴져서인데

완몰가에선 인간관계를 내가 원하면 내맛대로 쉽게 창조하고 제거할수있으니 그런 근본적인 외로움 해소가 아주 쉽게됨

그래서 인간관계에서 불안과 결핍을 느낄 필요가없으니 굳이 야스같은거에 집착할 이유가 없게됨

사실 현실세계에서도 진취적이고 능동적이고 인간관계도 건강한 결핍없는 사람은 굳이 야스같은 자극적인것에 집착을 햘 필요성을 못느낌

근데 이제 이 갤러리 하는 새끼들은 십중팔구가 현실 인간관계 개판이고 딱히 꿈도 열정도 없고 미래도 불안정하고 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안정감을 줄 돈도 없고 하니 정신적으로 결핍이 채워지질 않아서 그런 자극적인것에 목매는거임

자기가 그런거에 목매니까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목맬거라 일반화하고 완몰가에서도 그런 자극적인것만 찾게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