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으면 죽어야지~ 라던가


죽음이 두렵진 않다는 느낌의 말을 많이들 하는데

늙으면 죽음에 대해 받아들일 준비가 저절로 되는걸까

난 죽음에 대해서 생각하면 종종 정신이 혼미해지고 두렵고 붕 뜬 그런 느낌을 어렸을때부터 30 가까워진 지금까지도 하는데

특이점과 역노화가 개발되지 않았을 미래의 늙은 나는 죽음의 공포 앞에 무뎌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