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아니..
지금까지도 사람이 사람을 노예
부려먹고 있는데
어째서 이렇도록 불완전한 인간이 지배하는 세상을
긍정하고, 적어도 차가울 지언정 온전히 객관적일 수 있는
Ai의 지배를 미리 두려워 하는 걸까?
기득권 상실에 대한 초조함일까, 미지에 대한 공포일까..
뭐가 됐든 대다수의 사람들에겐 ai의 지배가
더 낫지 않을까 그리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