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하고 살아있고 느낀다는 것도 존재하기에 느끼는 건데죽음은 느낄 수가 없잖아끝없는 잠?? 잠도 결국 깨기 때문에 잠이라고 표현하는 거잖아고로 죽음은 의식적으로는 존재하지 않는다 생각이 듦...
죽음은 존재하는데 의식이 없어지니 죽음을 못느낀다는거냐 아니면 다세계이론과 비슷한 느낌으로 말하는거냐?ㅎㅎㅎ의식이 삶과 죽음의 경계선은 맞을텐데 환생 시스템 있으면 억울하지만 기억은 전부 삭제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