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기준 늦어도 10년 내로 가능해질것이다?
그후 20년 가까이 되어가는 현재에도 유전자 단위로 직접 개입해 대사를 조절하는 약은 없음 ㅋㅋㅋ
mRNA 방식은 그나마 이번 화이자 모더나 같은 전세계적 팬데믹으로 인한
모든 나라들의 긴급합의로 온갖 법 규제 다 무시하고 패스트트랙으로 일사천리 진행해서
겨우 내놓은게 백신 mRNA ㅋㅋㅋ
10년은 커녕 딱 20년 후인 2023년에도 저런 약은 없을듯
2003년 기준 늦어도 10년 내로 가능해질것이다?
그후 20년 가까이 되어가는 현재에도 유전자 단위로 직접 개입해 대사를 조절하는 약은 없음 ㅋㅋㅋ
mRNA 방식은 그나마 이번 화이자 모더나 같은 전세계적 팬데믹으로 인한
모든 나라들의 긴급합의로 온갖 법 규제 다 무시하고 패스트트랙으로 일사천리 진행해서
겨우 내놓은게 백신 mRNA ㅋㅋㅋ
10년은 커녕 딱 20년 후인 2023년에도 저런 약은 없을듯
어느 특갤러가 레이 커즈와일은 it, 인공지능 분야 말고는 믿을게 못된다고 말했던게 생각나네요
특히나 이런 생명공학 분야는 레이 커즈와일 그냥 코웃음쳐도 무방할듯 어처구니가 없는 예측이네 이제와서보면
레커는 사실 it, 인공지능 분야도 그리 뛰어나진 않음... 무어의 법칙 같은 해당 분야를 배운 사람이면 거의 누구나 맞출 수 있는 데이터는 그럭저럭 맞음.
2223년되도 없다 병신아
-선-
-선-
제목이랑 내용이 안맞음. 너무 빠른 예측인데? 가 내용에 어울림 - dc App
(예측에 비해 발전속도는) 매우 느려터진 예측이네 ㅈㅅ
근데 솔직히 레이가 한 생명예측은 믿으면 안됨 지 수명이 얼마 안남아서 성급하게 예측한거임 걍 지 희망사항인거
지금 연구도 역노화,회춘이 아니라 항노화 수준이고... 지금 임상 들어갔다던 이런저런 약물도 실제로 기대한만큼의 효과가 나올지는 미지수. 거진 임상실패, 임상통과한 일부 약물중 상당수는 그냥 효과가 미미, 어떤건 일회성 연구로 한번 해보고 끝나는것도 있고. 낙관할수가 업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