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구라는게 안먹으면 뒤지니까 식욕이 있는거고 안 낳으면 멸종하니까 성욕이있는거 처럼 생물학적 한계에서 나오는건데 그걸 구태여 계속 붙잡고 있어야할 필요있나?


먹지않아도 살수있는데 식욕이 왜 필요하고 자손을 낳지않아도 돼는데 성욕이 왜 필요해?

반대로 생각해서 점프를 하고싶은 욕구 같이 아무 의미없는 욕구를 쾌락을 준다는 이유로 추가 할수있다하면 추가할꺼야?


오히려 필요없는 욕구를 지워나가는 반향이 더 합리적인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