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뇌질환을 앓는 성인(주로 노인)에 대한 임상실험. 단기간 부작용 및 안정성에 대한 자료 확보.

2. 뇌질환 환자(성인)에 대한 임상(치료) 목적 상용화. 10~20년 간의 추적관찰 필요.

3. 10~20년 간 쌓인 데이터로 성인의 뇌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사실이 확인됨. 치료 목적이 아닌 개인적인 용도의 BCI 부분적으로 허용.

4. 소아 뇌질환 환자에 대한 침습형 BCI 적용. 이후 장기적인 추적관찰로 BCI가 인간의 발달중인, 노화하는 뇌조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분석.

5. 일생에 걸쳐 사용할 수 있는 침습형 BCI 개발 및 상용화.


특수한 수단이 없다면 거의 반세기 이상 걸리긴 할듯 ㄷㄷ 이게 의학 관련된 분야라 급진적인 기술발달은 힘들지 않을까 싶은데

지금이라도 포유류, 영장루에 한해서 장기적으로 BCI 사용 했을 때의 부작용 파악하기 시작했어야 할텐데 그런 소식은 접한적이 없어서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