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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IsWtM6BNsSE


참치 잡는 것부터 시작해서 통조림으로 만드는 다큐 봤거든


정말 어마어마한 고생이 들어가는데. 서민들도 먹는 대중적인 음식이라는게 놀라움


고생도 들어가지만. 공장의 생산량이 어마어마한데 참치캔이 끝도 없이 만들어진다.


대량 생산으로 어떻게든 원가 절감하고. 짤처럼 로봇 공법을 도입해서 가격을 더 낮추는데


인류가 끔찍했던 중근세에 비해 이렇게라도 먹고 사는건 인권 의식의 발전도 있지만. 역시 자본주의적 공장 덕분이다


도처에 있는 공장에서 이렇게 물건을 폭발적으로 찍어내니. 굶어 죽을래야 굶어 죽을수가 없다.


지금은 공장에 로봇이 도입되는 정도지만. 좀 미래에는 참치도 배양육으로 만들텐데.


배양육 뿐만 아니라. 공산품도 3D 프린터 같은걸로 더더욱 원가 절감될거고. 공장의 생산량은 더더욱 폭발적으로 늘어 날거다.


산업 혁명 이래로 지금도 계속해서 진행된 생산 혁명은 미래에도 이어질거고. 그덕에 미래는 누구든 가난할래야 가난할수가 없는 풍요 사회일거다.


인류를 번영으로 이끄는 힘이 바로 저 자본주의적 공장에 있다. 가득 쌓이는 참치캔들을 보니 인류의 미래가 밝다는 것에 확신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