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 초전도체와 LK99의 설명 종결.(1.1)
놀면서 조금씩 정리하는데, 갤이 터졌다니;;; 이 동네는 마지막으로 올려봄.
결론을 먼저에 적자면, LK99로 만든 물질은 ★초전도체★가 맞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LK99는 초전도 현상을 일으키는 물질의 제작 '원리'이다.
'원리'이기 때문에 사용되는 물질의 종류를 크게 따지지 않는다.
결론을 잘 봤는가? 그럼 이제 결론이 왜 그렇게 되는지 여러 내용을 보고 판단하도록 해라.
-초전도체 (초전도 현상)
https://ko.wikipedia.org/wiki/%EC%B4%88%EC%A0%84%EB%8F%84_%ED%98%84%EC%83%81
(링크 내용 중 일부)
임계 온도 이하의 초저온에서 금속, 합금, 반도체 또는 유기 화합물 등의 전기 저항이 갑자기 없어져
전류가 장애 없이 흐르고 외부 자기장과 반대방향의 자기장을 형성하는 반자성을 띄게 되는 현상을 가리킨다.
이러한 '초전도 현상'이 일어나는 물질을 '초전도체'라고 부른다.
초전도체라는 물체가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초전도 현상'이 생기면 '초전도체'가 되는 것이다.
극저온에서의 초전도 현상은 물질에 영향을 받지 않으며, 온도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으로,
단순히 물질이 초전도 현상의 중요한 점이 아니라는 것이다.
-LK99 (상온상합 초전도체)
(복합) 결정 내부 구조의 뒤틀림과 종합적인 변동에 의한, '축퇴' 현상의 (일부) 발현으로 전자축퇴 형상을 일으켜,
전자의 전자분자화를 이루어서 극저온 이상의 온도에서도 초전도 현상을 만드는 것이다.
(복합) 결정 내부 구조가 뒤틀린다고, 무조건 '축퇴' 현상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해당의 것은 '완전한 축퇴' 등급은 아니지만,
단순한 압박을 받은 것을 뛰어넘어서 '축퇴' 현상 이라고 할만한 효과가 발현 된 것이다.
(끝에 도착한 것이거나, 끝에 도착하기 한 발자국 남은게 아니라, 출발 후 한발자국 정도 앞으로 나간 정도.)
(시작 선에 도착하기 한발자국 남은 상태의 물질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고압 전류 등을 흘리면 반응해서 축퇴가 될수도 있다.)
구조에서 한쪽은 밀리고, 다른쪽은 당겨지고, 또 다른쪽은 비틀리고, 구조에 대한 힘에 낮은 곳과 높은 곳이 생기고,
이러한 행동을 몇번 반복하여서, 조합에 의한 불균형이 일정수준 이상이 되어서 부분적인 '축퇴' 현상까지 생긴 것이다.
(뭐, 뒤틀림의 유도에 내부 구성 성분의 크기 차이도 한 몫 하긴 함.)(금속의 열처리에서의 여러 작업도 중요함)
(3번 구워서 만드는데, 화학 변화와 굽는 것을 몇 번 더 한다면 품질이 올라가는 편임.)
한단계 더 나아가서 설명하자면,
'축퇴'의 등급이 낮기 때문에, 관련있는 부분의 '전자들'에 대해서만 '조금 축퇴'가 된 상태로,
'축퇴' 현상이 발현된 부분들의 전자는 서로 좀 더 밀접해지고, 서로의 거리가 일정 기준 이상으로 줄어들어서,
전자들이 '전자들만의 분자 결합화'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두 원자의 압박에 의해서만이 아니라, 불편함을 공유하는 모든 원자들이 하나의 그룹을 이루고,
합쳐진 불편함이 집중이 되어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구조 내부에 관련 있는 구성 부분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연결 통로가 만들어진 것의 원자핵'은 각각이 서로 1개씩 따로 취급이지만, 전자들은 여러개를 뭉친 '한덩이'로 취급이다.
(전자들은 원래 좀 자유롭기 때문에, 전자 흐름에 대해서, 하나가 들어오면, 기존의 하나가 편하게 빠져 나갈 수 있긴 함.)
예로, 납 원자 10개에 대해서 모든 전자에 '축퇴'가 일어났다면,
'납 원자핵 하나에는 양성자가 82개이지만, 지금의 상황에서 전자는 820개가 붙은 것'으로 취급된다.
다른 형식으로 예를 들자면, 납원자 100개에 대해서 각 원자의 전자 1개씩만 '축퇴'된다면,
'전자분자(100합)'이 생겨고, 각각의 납 원자들은 '납(음이온99, -99이온)'이 된다.
초이온화라는 것은 이렇게 과다 이온화에 대한 내용으로, 전자 축퇴에 의한 '전자분자'에 대한 내용이다.
일부분이라도 '축퇴'라는 상태의 물성 변화 대해서 모르는 점이 많기 때문에, 적어 놓은 것과는 다른 원리가 작용했을 수도 있음.
(여러 게시글 중에서 오직 나만, 전자 축퇴와 '전자분자(화)' 라고 설명을 하니 알아둬.)
다른 내용을 적자면, 딱딱한 감옥 구조에 의해서 포화되는 전자풍선을 가두워서 전자축퇴를 일으키는 구성도 포함되어 있다.
감옥의 크기를 정하는 것에 제약이 조금 있기 때문에 일정온도 이상의 온도부터 축퇴가 일어나 초전도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다.
저지력의 힘이 클수록 높은 온도가 되더라도 초전도 현상이 풀리는 것을 늦게까지 막을 수 있다.
-LK99의 '반도체 전자회로' 타입.
지금 적을 ↓그림과 관련되 내용은 이번 1.1 버전의 내용. 이전 버전의 전체 글 중에는 수정을 안한것도 있기 때문에 구별을 잘 해줘.
아래는 초전도 전선?을 만드는데, 유용할 구조. 품질을 살짜 낮추면 전기저항 0의 전선이 되고, 품질이 좋면 초전도 현상을 일으키지.
해당 구조들은 2차원적인 구성으로, 해당 면의 구조를 계속 중첩시켜서 3차원의 구조로 만들면, 줄(=전선)의 구조를 만들 수 있지.
해당 구조는, 공개된 형식 중 하나로서 편하게 설명할 수 있는데, 다른 난잡한 구조들은 설명이 귀찮으니 지금의 원리를 참고해줘.
이름을 뭘로하지? '감옥의 초전도 현상' 이라고 할까?
순서대로 해설을 하자면,
1 : 납의 감옥이 만들어지고, 중심에 구리가 들어간다.(납은 절연체로 전기와 열의 전달이 좋은 편이 아니다.)
2 : 납의 감옥은 제작할 때 내부와 외부의 원자들에게 변형을 받아서 압박과 불편함을 받고있는 상태다.
3 : 분자나, 구리가 열에너지를 받으면 '자유 전자'가 마치, 물체가 기화하면 주위의 열을 뺏는 것처럼, 열에너지를 흡수한다.
4 : 속박전자(구속전자)가 얻을 열에너지를 빼았은 자유전자가 팽창한다.(태양 내부 온도가 낮고, 외부가 높은거랑 같음.)
5 : 마침 납의 감옥에는, 작은 원자가 들어갈 수 있을 정도의 빈 공간이 있어서, 해당 공간으로 팽창 범위가 퍼진다.
6 : 내부의 '빈 공간(진공?) 과 자유전자'에는, 구멍 뚫린 물통에 물이 빠지는 것처럼, 열에너지가 우선적으로 모인다.
7 : 빈공간의 크기 만큼 자유전자는 편하게 팽창 할 수 있으며, 그만큼 열에너지를 많이 가지게 된다.(고 에너지, 고 플라즈마화)
8 : 빈공간을 꽉 채운 다음에도 모이는 열에너지에 의해서 전자풍선의 확장력에 의한 전자간에 척력의 압박이 생기기 시작한다.
9 : 이제부터 자유전자에게는 몇개의 작용이 생긴다. 각 작용들은 전자의 축퇴 현상에 의해서 초전도 현상을 일으킨다.
10 : 첫째. 자유 전자들이 팽창과 갇힘에 의한 힘으로 '전자 축퇴 현상'이 일어나서, 자유 전자들이 '전자분자화'가 된다.
자유 전자의 숫자가 많은 수록 전자축퇴가 더 잘 일어나지 않을까 하며, 감옥인 분자 결합 간의 전자 공유결합을 늘리고,
공유 결합에 의해서 남아버린 전자가 자유전자화가 되면 좋을 듯 하다.(공유 결합을 많게 만들려면 뭐가 필요하지? 급냉?)
11 : 둘째. 자유전자의 팽창력에 의해서, 감옥을 이루는 납 원자의 속박전자(구속전자)에 압박을 줘서 움직임이 없게 만든다.
압박에 의해서 구속전자들의 간의 틈이 없어지면, 각 원자의 구속전자들은 각 원자 마다의 '전자분자'가 된다.
그리고 틈이 없이 압박된 구속전자는 열에너지를 가지기 힘들기 때문에 열에너지는 자유전자로 더 많이 몰린다.(루프 ∞)
12 : 셋째. 극단적으로 높은 열에너지를 가진 자유전자(자유전자 분자)의 풍선이 팽창하면서, 감옥에 틈을 만들고, 확장하면서,
다른 원자들을 감싸면서 (팽창력이 되는 만큼) 마치 해일처럼 물질 전체로 퍼진다.
팽창력에 의해서 '바다가 된 자유전자'에 원자들이 잠기면서(혹은 압박되어), 양성자가 외부로의 상호작용과 격리되어서,
일시적으로 양전하가 없는 것으로 취급 된다. 이것은 설명적인 단어로 [빈틈 없는 껍질]이라고 한다(내가 말함).
물질 내부나, 혹은 이미 상호작용은 한 것에는 상관이 없는데, 물질 외부의 다른 힘에 대해서는 속이는 역할을 한다.
밖에서 보면 물질의 전하가 마이너스만 있다고 적용되는데, 이것은 해당 물질 내부에 음전하만 있다고 작용해서 그렇다.
이 방식에는 조건이 있는데, 아주 높은 에너지에서도 감옥 구조가 계속 압박력을 유지해줘야 한다.
팽창력에 의해서 자유전자풍선이 삐져져나갈 틈이 만들어지더라도, 감옥의 압박구조가 무너지면 안된다.
도움말
구리(구리족)는 원자의 특성 중에 특별한 점이 있다.
전기를 공급할 때 전류, 전압 말고도, 전자 입자가 보충이 되면 좋다.(건전지 등의 방식 원리. 맞나?)
납 육각형의 구조가 삐뚤어진 것도 자유 전자를 억압하는 요소 인것 같다.(불편함은 불편함을 부르고, 불편함은 이유가 있는법)
열에너지 이동에 대해서 단순히 외부방출 보다는, 내부에서의 자유전자가 열에너지를 흡수하는게 우선된다.
분자 결합의 구조의 벽 안에 빈 공간이 있는 것은, '빈공'이라고 한다(내가 말함.) 작용은 반도체 전자회로의 방식 타입과 비슷하다.
'빈공'에는 원자가 들어갈 만한 크기라도 원자가 들어가면 안된다. 벽은 1겹이 최소고, 저지력을 생각하면 몇 겹 더 있는게 좋다.
1겹과 2겹의 원자 성분이 다를 수 있는데, 이것은 2겹 위치의 원자들로 1겹 위치의 원자들의 감옥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만약, 제작 물체에 녹이 쓸면, 스테인레스 처럼 크롬족의 원자를 사용해라.
다른 과학자들 말고, 반도체 전자회로 제작 관련 계통과 교류하고, 물어봐라. 이 종류의 애들이 조용한거 보면 눈치깐듯?
지들이 쓸 초전도 전자회로칩을 이미 만들고 있을 수도 있다.
-축퇴물질
https://ko.wikipedia.org/wiki/%EC%B6%95%ED%87%B4%EB%AC%BC%EC%A7%88
일반인이 이해하기 힘들게 적어놓긴한. 묘사, 설명, 예시 등이 부족한. 지금 필요한 내용은 다음의 문장이다.
★페르미 '축퇴'가 발생하면 그에 따라 물성에 영향이 나타나며,★
설명 : 축퇴가 일어나면 전자에 대한 관계에 먼저 변형이 일어나기 때문에,
상온상압의 초전도 현상에 대한 작용은 전자축퇴와 관련된 작용이다.
금속 자유전자
★금속의 자유전자는 실온에서 축퇴된다.★
실온에서 축퇴. 실온에서 축퇴., 실온에서 축퇴. 실온에서 축퇴. 실온에서 축퇴. 실온에서 축퇴. 실온에서 축퇴. 실온에서 축퇴.
설명 : 자유전자는 속박전자(구속전자)라는 것보다, 열에너지와 변화 등을 우선적으로 받기에,
갇힌 구조 등에 의해서 압박을 받으면 자유전자의 '전자 축퇴' 현상에 의해서 전자분자화가 쉽게 가능하다.
금속 자유전자의 실온 축퇴에 대해서, 볼프강 파울리가 그렇다네. 유명인 말만 듣는 인간들 때문에 찾아봄.
파울리 꽤 똑똑한데? 나와 대등하거나 그 이상이다.
축퇴라는 말이 와 닫지 않는 사람도 있을 텐데, 별에 대한 축퇴에 대해서, 별에서 축퇴가 일어났다는 말은 축퇴 끝났다는 말이다.
축퇴치가 최대이거나, 축퇴가 안된 물질이 없거다 라는 말이다. 축퇴가 '일어날 수 있다, 시작한다' 라는 말이 아니다.
-초전도 현상의 핵심이 '전자 축퇴(에 의한 전자의 전자분자 화)'라는 것들.
https://ko.wikipedia.org/wiki/BCS_%EC%9D%B4%EB%A1%A0
모든 물질 내에 존재하는 전자들은 - 전하를 띠고 있고, 두 개의 전자는 쿨롱의 법칙에 의해 서로 밀어내려는 척력을 가진다.
그런데 초전도체의 온도를 충분히 내리면, 초전도체 내부의 전자들은 서로 밀어내기보다는,
서로 끌어 당겨서 쿠퍼 쌍을 이루는 것이 더 안정된 상태를 이루게 된다.
(유명한 이론이라서 링크함). 나의 방식으로 설명을 하자면,
절대영도(0K) 근처의 극저온에서는 전자의 전하에 의한 척력 말고, 열에너지에 의한 추가적인 척력 등이 없기 때문에,
1배의 힘에 불과한 전자들 간의 척력을, 음양전하 관계에 의한 2배 힘의 인력으로 이겨서,
전자들이 원자핵에 흔들림 없이 최대로 밀착하게 되었다는 것이다.(전자들간에 빈틈이 없는 상태로, 빈틈이 있을 이유도 없음.)
전자들간에 빈틈을 만드는 다른 힘이 없기 때문에 전자들이 서로 분자 결합이 되었거나, 혹은 마치 그런 것처럼 작용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원자핵을 '빈틈 없는 껍질' 구조로 완전히 격리해서, 원자핵에 있는 양성자(양전하)의 작용을 차단하는 것이다.
(동일전하 관계에 의한 척력의 힘은 1배지만, 음양전하 관계에 의한 인력은 둘이 합쳐져서 서로 2배일까? 1일수도 있지만, 2로봄)
자석의 양극은 전자 흐름의 입구/출구다.
양쪽에 전자가 모이면서 어느정도 압축되어 척력을 일으키는 것으로, 이러한 효과에 의해서 초전도체는 전자 척력으로 밀리는 것이다.
초전도체가 자석에 밀리는 것을 보면, 구조 내부에 전자의 흐름을 고정시켰으며, 전자의 밀도가 어느 정도 압축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마이스너는 뭐냐. 효과도 그냥 음전자라서 '마이너스' 효과인데. 지구 게임에서 힌트 준거 아닌가?)
덤으로, 극저온에서의 초전도 현상은, 열에너지 변성을 받지 않은 순수 그대로의 물질에서 나타나는
'★기본 물성★'의 작용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극저온에 의해서 생긴 '전자 축퇴'라고도 할 수 있다.)
극저온에서의 초전도 현상에 예외도 존재하는데, 이는 음양전하에 대해서 교란이 있거나, 원자 내부의 불안성이 있어서 그런듯 하다.
쿠퍼쌍 이라는 이론도 초전도 현상에 대해서, 전자 2개가 한쌍이 되어서 발현되는 효과라고 한다.
나머지 내용들은 자기 자신이 말하는 가정인데, 중요하지는 않은 편이지.
애당초 전자분자화가 많이 이루워진다면, '전자분자(2합)'의 경우는 너무 낮은 수준이지.
전기 저항이 0인 이유가 중요한데, 저항이 0인 이유는 전자들이 서로 끊기지 않고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전자 흐름에서 전자가 없는 공간에 전자가 존재하기 위한 개별적인 힘을 소모 하는 것이 없기 때문에 전기 저항이 0인 것이다.
전자분자가 되지 않았더라도, 전자축퇴에 의한 전자분자화까지 한발자국 남은 상태의 경우,
전기 흐름 등의 자극에 의해서 축퇴가 일어나, 전자분자화가 될 수 있다.(설명 형식이 이것 말고도 몇개의 형식이 더 있긴 하다.)
극저온을 넘는 온도에 대한 초전도 현상은 인공적인 구조의 설계에 의해서 극저온의 상황처럼,
물체가 열에너지에 의한 변화가 없는 듯한 상태를 만드는 것이다.
-악마입자
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3081902109931650001
초전도체 비밀 풀 열쇠?…日연구진, 수수께끼 `악마입자` 찾았다
내용을 보면, 내가 적은 전자들이 서로 결합한 '전자분자'에 대한 내용과 같다.
전자 축퇴에 의한 '전자분자'가 초전도 현상의 핵심이라는 것을 또 다시 증명해준다.
내가 보기에는 자성이 있으니깐 탈출 안하고, 뭉치거나, 원자핵에 붙어 있을 수 있는 것이고,
상호작용을 거의 안하는 것은 원래 (음)전자는 척력의 힘계통이라서 뭉치면 척력의 힘이 더 강해져서 그런것 같다.
(전자는 속성상 척력계통이라서 보통은 각각이 개별적인 1개로 활동한다.)
전자분자의 척력의 힘은 전자의 2배, 또는 2단계(반대편 2단계에 반응함), 또는 전자 분자에 속한 전자의 숫자만큼,
또는 '전자 숫자 x 전자 숫자' 만큼의 힘 중 하나일 것으로 생각된다.
계산보다 척력이 살짝 약할 수 있는데, 왜냐하면 전자분자 내부에서 서로 간의 미약한 척력에 의해서 개별로 구분되고 있기 때문이다.
(양성자의 계산결과, 양전하2개, 음전하 1개를 포함한다. 양전하는 서로 중첩 가능하고, 음전하는 기본적으로 중첩 불가이니 그런듯?)
(양성자에 있는 양전하 2개로 인력이 2단계일 수도 있지만, 인력은 상호작용을 원하기 때문에 1단계든, 2단계든 상관 없는 듯 하다.)
-전자분자(초이온)의 형식
전자 축퇴에 의해서 전자가 분자화 되면, 여러가지 형식의 이온 형태가 생기는데,
원자간의 결합 중에 있는 전자 공유 결합 등과 같이, 뭉쳐있는 전자를 서로가 공유하는 형태도 있기에 이온화에 의해 물성이 바뀌는 것이다.
그리고 난잡한 구조에 의해서 불균형적인 작용방식으로 인해서, 약간의 차이에 의해서도 전자분자화 된 전자덩이를 이루는
전자들의 숫자와 모양이 마구잡이로 바뀌기에, 완전한 초전도 현상을 일으키기 전까지는 물성이 안정적이지 못하다.
반대로 하자면, 원칙상 없는 물성이랑, 물성이 계속 바뀌고, 짐작할 수 없는 이상한 상태인 것은,
해당 물질의 내부가 초전도 현상까지는 아니라도, 그와 가까워질려는 구성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조금만 더 수준과 품질을 올리면 초전도 현상을 만들 수 있다는말임.)
1.1버전을 다듬으면서 내용 정리를 함. 완전히 된건지는 나도 몰라.
아래는 저번에 기억나는 대로 적어 본 재미있는 내용들.
남들이 하는 것은 많이 되어 있으니, 잘 안하는 것들을 해주면 재미있지.
위성들이 고정 되는 것에는 '퀀텀락킹'의 효과★도★ 있다,
달이 지구 주위를 도는데, 원심력이랑, 인력으로만 따지기에는 말이 안되지 ㅋㅋㅋ 원심력이랑, 인력은 결론에 가까운편.
태양이 어딘가의 성단을 중심으로 돌탠데, 태양의 위성들이 고정되서 따라가는게 이유가 있지 ㅋㅋㅋ 고정 없으면 이미 우주의 미아지.
달정도의 물체에도 전자축퇴가 일어나서 달의 물성 중에 초전도 현상의 마이너스 효과가 있는 것이다.
자기장이 있는 타입의 별은 자석이자 초전도체고, 자기장이나, 초전도체 성질이 없는 것들이 별에 이끌려 떨어지는 것이다.
지구의 내핵이 아니라 외핵도 초전도성으로 마이너스 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는 말이다. 핵이 없는 어느 정도 크기의 소형 천체도?
심심하면 역추적해서 계산해봐라. 달이 왜 붙들렸는지. 한쪽면이 지구에 고정된 것도 '퀀텀락킹'의 효과 이기도 하지.
은하계도 말이지.
그리고 중력이라는 것은 인력인 양전하(양전자?)의 힘의 편린이다. 편하게 설명하자면 지구가 속한 우주의 중심힘은 양전하 이거든.
음전자랑 양전자는 힘이 단순히 반대가 아니라, ★반전★ 되어 있는 것이다.
이러한 차이에 의해서 원자핵에서 전자가 떨어져 나와서 밖에 붙어 있는거다.(원자핵 안의 직접 상호작용은 양전하2, 음전하1이 됨.)
그리고 원자핵은 양전하 이지. 그리고 전자는 비물질? 원자핵은 물질.
음전자는 기본적으로 완전 중첩, 완전 합체가 불가능 하지만, 양전자는 완전 중첩, 완전 합체가 가능하지.(블랙홀)
초전도 현상의 마이너스 힘이 강한 것에 대한 큰 공식은 2개인데,
하나는 빈틈 없는 전자 껍질로 양성자를 감싸서 양전하의 작용을 밖과 완전히 차단해서 속이는 것이다
둘은 전자분자(합)의 내부 전자 숫자에 따라 달라지는데, 척력의 힘이 '전자 숫자 x 전자 숫자'로 계산 되는 것인가? 다.
둘 다 일수도 있거나, '1+다른거' 일수도 있음.
원리상 알류미늄으로 초전도 현상을 일으켜서 부양체를 만들 수 있는데, 거대 부양체의 경우 베타선이 폭발할 수 있다.
납이 양성자가 많아서 전자를 많이 붙들어줘서 납을 많이 사용한 것이 여러가지 중에서 안전한 편이다.
물질은 사실 광자계열임. 광자류는 전하가 중립임. 고체, 액체, 기체의 변화는 원자핵 내부의 광자류 중 일부를 따른다고 보는데,
액체화는 '광자(음양 뮤온)'이 있는 것이고, 기체화는 '광자(음양 타우온)'이 있는 것으로 보임.(눈치가 있으면 몇단계를 넘을 수 있지)
기체가 되면 부피가 엄청 늘어나는데, 이것은 내부의 속성 중에 극단적으로 바뀌는 것이 있다는 말이지.(음이온화와 살짝 비교 필요)
펜타쿼크가 뭔지 찾아봐라. 쓰리 쿼크에 쿼크가 아닌. 렙톤의 음양전자류가 추가되어 있을수도 있지.
음양전자인 '기본 광자'는 거의 무한 중첩 가능이니, 쓰리쿼크에서 다른 +2(음양)들도 아마도 무한 중첩 가능.
온도 변화가 섭씨 2도 마다 열에너지 1단계인가? 이 변화는 '광자(음양 업쿼크)'라고 보일 수도 있다고 생각됨.
기본 광자는 음양전자합 인데, 기본 광자는 거의 상호작용을 안하니깐, 다음 단계는 광자분자나 합체광자인데,
광자분자로 취급하기에는 단계가 딱딱 떨어지면 안된다고 생각되니, 합체 광자 종류가 선택된 것임.
원자나 전자에서 열에너지는 광자고, 섭씨 2도 마다 있는 에너지 구분 단계의 점프는 '광자(음양 업쿼크)'고, 흠...
원자나 전자에서 열에너지도 사실은 '광자(음양 업쿼크)' 수도 있음. 광자(음양합체)는 변환에 의해서 '작용'이라는게 더 있거든.
광자는 광자선(레이저)이 아닌, 이동 안하고 일반 물질처럼 그냥 있는 '휴식 하고 있는 광자'도 있음.
광자선을 보통 그냥 광자라고 많이 하니깐, 구분이 편하게 '휴광자(休 쉴 휴)'라 함. (내가 말함). 이게 '에테르'지. 몰랐지?
에테르의 기본은 휴광자인데, 지자기의 (음)전자의 흐름도 따라가기도 하니깐, 대기 중의 전자흐름도 포함 할 때도 있나봐.
암흑에너지도 그냥 '휴광자(음양 전자=기본 광자)' 아닌가? 암흑물질은 '휴광자(기본 광자 이상의 음양 '쿼크 or 렙톤')'일까?
중성자도 광자류인데, 내부 조화가 깨진거지. 음전자, 양전자의 구체? 구분의 척력 범위 평균 1이라면,
음전자의 척력범위는 평균 위치에서 밖으로, 양전자의 척력범위는 평균 위치에서 안으로 범위가 되어있지.
음전자는 동일 전하에 대해서 척력(밖), 인력(중간층), 척력(내부) 순의 영향권 순서를 가지고.
양전자는 동일 전하에 대해서 인력(밖), 척력(중간층), 인력(내부) 순의 영향권 순서를 가지지.
음전자를 압축해서 중간층을 겹치면 분자화됨.(힘이 풀린 상태가 되면 풀릴법 한데 모르겠네)
양전자는 원자핵처럼 자기들끼리 그럭저럭 잘 뭉치지만, 단일 합체는 거의 힘들지,
만약 서로 중간층을 뚫고 내부가 무한대로 겹치면, 블랙홀. 이 3종류의 영향권은 음양전자가 합쳐서 영향권이 상쇄 되는 것과도 통하지.
반대 전하에 대해서는 알다시피 같은 전하와는 반대로 작용해서 음양전하는 서로 들러붙는거지.
음전하 끼리는 알다시피 완전한 합체나, 완전한 겹침이 불가능. 척력이 최대치까지 상승해서 불가능.
인척력권 3단계를 응용하면, 양전자든, 음전자든, 2양 1음, 1양 2음 의 3개의 전하 합일 수도 있을 듯?
양성자의 전하에 대해서 양전하2, 음전하(음전자)1인 이유는, 업쿼크와 다운 쿼크에서, 업쿼크는 다운 쿼크보다 질량이 적으며,
다운 쿼크에서 전자 하나 빼면 업쿼크가 되는데, 양성자는 업쿼크 2개에 다운쿼크 1개인데, 양성자에서 전자를 빼면.
업쿼크 3개만 남는데, 이걸 계산해보면 양전하가 2개가 되기 때문이야. 양전하는 2합으로 있어도 상관이 없는 듯 하지만.
양전하는 2합의 인력의 힘으로 (음)전자 1개를 붙잡아 원자해으로 흡수 하는 것 같아. 중성자가 혼자서 안정화 되지 않는 것은,
양전하2 음전하2의 힘으로는 (음)전자의 완전 중첩, 완전 합체를 시킬 수 없어서 그런가봐.
척력이 조금 더 쎈듯? 아니면 인력이 여러 결합 부분에도 분담 되어서 그럴수도 있고.
중수소의 원자핵은 전하 중성 (음양전자 합) 2개에, 양전하2 음전하1의 상태이기 때문에 안전화 된것.
단일 원자핵 성분을 좀 더 따져보면, 양성자는 '기본 양전하1', '집합? 양전하1', '집합? 음전하1'이고 중성자는 '기본 음전하1'추가.
중성미자도 광자류 이긴한데, 살짝 차이가 있는 종류. 흠... 역 질량계와 정 질량계의 전하 중립이 되는 합일까?
음양 전하는 1/6로 쪼게질수 있나보다. 쿼크류는 1/3인데, 음전자과 양전자가 만나면 광자 2개라는 걸 봐서.
두 전자에 에너지가 어느정도 있어서 그럴수도 있지만, 조합을 하면 1/6전하가 가능.
그리고
LK99의 박막의 실용 제작에 문제가 있다는 글을 봤는데, 스테인레스 처럼 크롬족을 섞으면 해결된다. 누가 전해주던가 해줘.
내 게시글은 나한테 저작권이 있는 글이지만,
LK99에 관련해서 한국의 퀀텀연구소에서 내 글의 내용 중 일부가 쓸만하다면 가져다 써도 되.
그 외는 출처를 밝히도록. 아직은 익명의 상태를 원하니깐, 인터넷에서 아직은 익명을 원하는 누가 적었다고 해.
퍼가기 금지의 저작권 표시 하는 설정 어디갔어?
이전에 다 못 적은 것들을 아직 다듬는 중. 설명과 저작권에 대한 제약은, 최신 버전에 대한 설명과 제약이 우선됨.
사람들을 이해 못 시키는 논문들은 그냥 스캠들일 뿐이지. 방명록은 거의 안봄,
내용들을 개별로 적고 합치면서 다듬은 것이라, 아직 어설픈 부분도 많은듯?
질읽었습니다 - dc App
갤이 터지다 x 갤이 정상화 되다 o
링크 글이 깨저서 링크 이미지를 조금 잘라버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