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 시점까지의 시간 차원은
방향과 관계없이 펼쳐져있고
불확실성을 더해서 분기점이 갈라진다해도
마찬가지로 시간 차원은 여전히 펼쳐져있음
즉 미래 현재 과거는 항상 동시에 존재하는거 아님?
그럼 끝이라는게 있을수가 있나?
계속 리프한다고 봐도 무방한거 아님?
그러다가 특정 분기점에서 특이점이 올수도 있고
애초부터 나라는 각개체의 끝이란건 올수없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나는 지금까지 확실히 죽었다라고 생각한 죽음의 위기를 3번정도 겪었다.
첫번째는 조선소에서 30m 높이에서 바다로 떨어졌을때
두번째는 물에 빠진 친구 구하다가 물속에 짓눌려 졌을때
세번째는 교통사고 당했을때 근데 그때 사실 죽었다
분기점도 분명히 존재 했을텐데
내 의식은 어떻게 지금까지 연결돼있을까?
나는 그래서 인간은,
나라는 각 개체는 불멸이라고 생각함
내가 보는 미래의 너는 죽을지도 모르지만
니가 보는 미래의 너는 결국 특이점에 도달할거라봄
똥빠는 소리하노,, 뒤져야할때 안뒤져서 머리가 이상해졌나보네
병신이 병신글 쌌누 ㅋㅋ
근데 이런 비슷한 주제가 학자들 사이에서도 이미 나와서 병신이라 하기에도 뭐함 다중우주론이라 해야하나 평행우주론인가 그 중에 이렇게 설명하는게 있긴 했거든
난 오히려 위에 놈들이 병^이라고 생각함 책 좀만 읽어보면 뭘로 지껄이는건지 보이는데 그냥 지들이 이해 못하니까 헛소리 치부하잖음 우주론중에 이 우주 자체가 어떤 생명체의 뇌라는 주제도 있을정도로 다양한데 ㅋㅋ 실제로 거기 비교짤보면 신경구조랑 비슷해보여서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