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누가
어떤 분야에서
어떻게 적용하는지 차이지
틀린건 없다. 그냥 다른거지


그냥 용어일뿐임
그게 핵심이 아닌데 거기에 매몰되지는 말자

중요한건 초지능의 등장과 혁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