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i와 현재 인공지능의 가장 큰 차이는 창의성에 있다고 생각함
지속적인 학습을 한다고 하더라도 결국 사람이 만들어둔 정보를 기반으로 학습함
어느정도 발달해서 인공지능이 새로운 것처럼 보이는 데이터를 만들어내는 것은 가능하고 이미 gpt로도 가능함
이 새로운 것처럼 보이는 데이터를 다시 학습시킨다고 해서 정말 창의적인 무언가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
이게 반복되다 보면 결국 돌려막기라고 생각하고, 빠르게 한계에 도달할 것 같네.
agi와 현재 인공지능의 가장 큰 차이는 창의성에 있다고 생각함
지속적인 학습을 한다고 하더라도 결국 사람이 만들어둔 정보를 기반으로 학습함
어느정도 발달해서 인공지능이 새로운 것처럼 보이는 데이터를 만들어내는 것은 가능하고 이미 gpt로도 가능함
이 새로운 것처럼 보이는 데이터를 다시 학습시킨다고 해서 정말 창의적인 무언가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
이게 반복되다 보면 결국 돌려막기라고 생각하고, 빠르게 한계에 도달할 것 같네.
평범한 인간수준의 지능에 도달하는게 특이점의 기본이라고 할 때 , 이걸 몇몇 인재들의 노력으로 만들 수 있을거라는 예상이 대단히 오만한 생각이었다고 본다. 도대체 지능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인간두뇌에서 발생하는 것인데 , 그걸 단지 몇몇 인재들의 생각만으로 만든다? 넌센스임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 인간지능을 따라잡으려면 두뇌의 메카니즘을 카피하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라 본다. 브레인프로젝트가 빌빌대고 있는데 하여간 뇌과학자들과 인공지능학자들이 산학협력하듯이 서로 협력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그런데 이런 흥정을 붙이려면 결국 국가가 예산을 투입해야 하는데 연구개발 예산 폭감하는 바람에 분위기 완전 나가리... 윤정부가 딴건 잘하고 있는데 과학연구개발예산 깍은건 아주 큰 잘못이다.
중요기관들 다깎이고 ETRI예산도 깎였더라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