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갈수록 선형글을 볼때 느껴지는 감정이 다른거같음
4전에는
특이점, AGI가 우리생에 안올거같다는
선형글을 보면 좇같았음
왠지 그럴수도 있을거같아서
그러다가 특온갤이 처음 만들어졌던 2년전도
예전만큼은 아니더래도 좇같긴 했음
그래서 선형글 보면 욕박고 지랄했지
그 후 2020년에는 살짝만 좇같더니
2021년 현재로써는
AGI, 특이점 우리 생에 안온다 < 이건 이제 봐도 아무 감흥도 안들고 지금 발전 추세 보면 그냥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게 되어버림
그래서 그런류의 글을 보면 뒤로가기 눌러버리고 잊어버림.
그리고 나뿐만 아니라 특온갤러들도 이런글에는
점점 거품을 안물고 걍 "?" 이런 식의 반응을
하는 애들이 갈수록 많아지는 느낌이 들음
반면에,
디스토피아, 극소수 부자만의 전유물 < 이게 이제 훨씬 좇같음
그나마 이건 가능성이 있어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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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고 체감되는건 중요한게 아님. 특온갤에 뜨는 기사가 오히려 중요할수도 있다. AGI에 중요한건 걍 다 인공지능 양자컴 반도체집적도 이런거라. 체감되는 변화는 나중에 어차피 AGI 나오면 극심하게 느끼게 되어있음
전혀 오히려 가면갈수록 안올거같은데
인간의 경험은 제대로 맞았던적이 없다. 체감,경험을 믿지 말자. 과학기술 발달은 개인 하나의 체감을 위해서 발달하는게 아님.
이게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