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두가지로만 정리해준다.
1. 단백질은 많이 많이 무지하게 복잡하다.
그 단백질간에 결합, 세포가 숨쉬는과정도 정말 정말 많이 복잡하다.
인간의 두뇌로는 그 결합 과정조차도 예측이 불가능해 그래서 반드시 컴퓨터를 돌려야해
2. 컴퓨터도 심히 부담스러울 정도의 계산량이다.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단백질 결합 테스트 해보니까. 하루 왠종일 걸리더라
학교 서버컴퓨터로 테스트하는데, 기본 20시간 컴퓨터 켜놓고 내일 오라는거야.
결론 : 온전한 단백질 과정 하나 공부하는데 한달이 걸렸다.
이래서 신약 만들기가 어려운거구나. 여러가지 화학결합과정, 모든게 이미 밝혀졌는데도 이렇게 개같으니까 못하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아직도 암치료제가 나오지 않은 이유를 깨달았다.
컴퓨터속도가 느려서 안되는거야. 인공지능 기술 떄문보다도.
양자컴 얼마 안 남음
더닝 크루거 효과
먼 미래여도 우리 죽기 전엔 나옴 ㅡㅡ
결국 하드웨어 연산력 문제구나.
커즈와일에 의하면 역노화가 아직 8년이나 남았으니 먼 미래긴 하지..
ㄹㅇ...
이 글이 개소리인 이유=현재 단백질구조 인공지능으로 90%까지 예측 가능하다고 발표남. 머지않은 시기에 단백질구조 100% 예측 가능하다고 단언함.
누가 예측 못한데? 연산 속도가 문제라는거잖아
"먼 미래" 지가 한말도 생각못하쥬? ㅋ
뇌 구멍났냐? 예측 가능한데 시간이 오래걸린다는 거잖아
이미 예측 가능해서 시간 오래 안걸린다고 병신빡대가리야 ㅋㅋ 아 존나 저능아같다
역노화에 딱히 단백질 결합 구조가 중요한건 아님.
아이고 급진 특슬람아
너네 학교 컴퓨터 슈퍼컴퓨터임?ㅋㅋ
맞지 - dc App
네 다음 비전공,비좆문가의 의견 잘..아니 안읽었습니다 ㅎ 꼬우면 구글에서 스카우팅 되시전지요^^ 비전공 비좆문가의 의견은 가뿐히 무시
ㄹㅇㅋㅋ - dc App
알파폴드로 반박하는 댓글이 없네 본문 글쓴이도 선형적이지만 특갤에서 엄청 화제였던 알파폴드를 기억하는 애들도 별로 없다니
얘가 ㄹㅇ 저능아네 ㅋㅋ 글을 못읽나?
아니 그건 니 경험이고ㅋㅋㅋ전문가말이 좆으로 보이냐?
ㄹㅇ루다가 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