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코로나나 부동산 때문에 결혼 할려다가 포기해버린 사람들 많아서
(일단 부동산문제가 제일 큼)
혼인률 씹창났는데 아시다시피 결혼시기를 놓치면 노산문제 때문에
평생 결혼포기하고 남은인생 미혼으로 보낼수밖에 없는 상황이였는데
만일 역노화 개발되서 노산문제 같은거 없어지면 다시 결혼에 도전하는
노총각.노처녀들이 늘어나서 출산율이 일시적으로 상승할것 같지않음?
물론 사람이 늙고죽는걸 본적이 없는 다음세대부터는 결혼이라는걸 아예 생각 안하겠지만...
(다음세대들은 처음부터 사람이 늙지않고 영원히 사는줄 아니까 결혼.출산에 대해선 당연히 생각안함)
역노화가 나오면 출산이 왜 필요함?? (진짜모름)
난 출산 막아야 된다고 봄
역노화 나온후 태어난 세대들은 출산금지 시켜도 별 반발하거나 그러지 않을듯함. 글고 얘내들부터는 사람이 늙는걸 한번도 본적이 없으니 사람이 원래부터 영원히 산다고 인식할거고 따라서 이 세대부터는 결혼.출산에 대해 매우 부정적으로 생각할듯함. 얘내부턴 아예 결혼.출산을 조선시대 신분제도처럼 구시대적 악습이라고 생각할듯..
출산은 서서히 막는 수순으로 가지않을까 넷플 러브데스로봇도 보면 파티장에서 나가는 사람이 없는데 어케 더 들어오냐는 대사도 있었음
개인적으로 동의 다만 서서히 막는다는게 굉장히 오랜 시간 걸리지 않을까 싶네. 우주 진출이라는 커다란 변수가 있으니깐.
근데 그러기엔 여성의 난자는 정자와 다르게 한평생 갯수가 한정되어있어서 따로 냉동보관같은걸 하지 않으면 갱년기가 이미 오게된 사람들은 출산율 올리기 힘들거같음 오히려 처음에는 올라가지 않다가 나중에 올라갈거같은데?
게이야 역노화가 장난이냐 역노화가 가능하면 난자 다시 만들어지게하는건 일도 아니겠다
어차피 나중에는 불임도 출산 가능할 수준까지 오를 거 같아서 그쪽 문제는 출산률에 크게 영향을 안 끼칠 듯.
근데 난자 갯수가 한계가 있다는게 난소에있는 난자로 변할수 있는 그 초기세포 자체가 갯수가 적다는 소리임. 난자라는 세포가 만들기 쉬운것도 아니고 유전에 관련된 것들중에 진짜 난이도 높아서 그럼 역노화가 가능해도 유적적 발현에 따라 세포의 역할을 분리해야하는데 어떤 기질을 활성화시키느냐 아직 모두를 밝히지는 못해서 그걸 다 밝혀내야 하는게 관건이라고 생각
뇌랑 신체 기전같은 복잡한 성질을 AGI, ASI를 다 이해할 수 있을거임
그리고 그 몸으로 임신이 가능하게 하려면 호르몬투여가 필요할텐데 부작용이 장난아니라서 진짜로 원하는게 아닌이상 임신 선호도가 그다지 높지 않을거같음
폐경은 난자의 고갈이 아닌 난소의 노화가 원인임. 또 애초에 인간처럼 폐경하는 동물은 포유류 중에서도 드문 케이스
늘던 말던 상관할 주제가 아님 문제생기면 제한하면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