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말고 인공지는이 점점 더 발전하면 ㅇㅇ
지금은 사람들이 가수 이런 예술적 영역은 사람이 무조건 우위에 있을거라고 생각하더라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예술적영역이 영원히 인간의 전유물이다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아주 무지몽매하고 고지식하다고 생각함
지금말고 인공지는이 점점 더 발전하면 ㅇㅇ
지금은 사람들이 가수 이런 예술적 영역은 사람이 무조건 우위에 있을거라고 생각하더라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예술적영역이 영원히 인간의 전유물이다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아주 무지몽매하고 고지식하다고 생각함
그때가면 어케될지는 나도모르겠지만 약간 그런 느낌이랄까 그니깐 축구를 예로들면 인공지능 두 팀끼리 싸우면 뭔가 스포츠에서 나오는 반전이라던가 감정이 안느껴진달까 스포츠가 운동뿐만아니라 그걸 하는 선수들의 팬심도 스포츠에대한 관심인건데 인공지능을 존잘,존예 인간처럼 감성있지않는이상.. 인기는많아도 한계가 있지않을까하는 생각은있음 - dc App
당연히 감성도 생긴다는 가정하지
단순 스포츠인이 아닌 인공지능 로봇끼리 경기한다면 그건 뭔가 그냥 확률게임 보는기분일거같음 - dc App
인간과 인공지능은 차이가 없어질테니까
인공지능 로봇끼리 경기하는게 별로일 것 같다? 축구 만화를 떠올려보면 그것도 연출하기 나름이지. 만화도 다 사람이 만든거잖아 지금 수준으로 '해야 돼서, 누가 시켜서, 돈을 주니까' 하청받은 사람이 인공지능 로봇을 대충 기워맞춰서 붙이는걸 상상하는 듯 한데 특이점 이후의 AI가 취향을 파악해서 최적의 환경과 캐릭터로 시나리오를 연출한다면? 아예 다른 세계의 이야기지 그것도 보편적인 취향으로 평균을 내주는것도 아니야. 한사람 한사람 개인에 맞춰서 가장 열광적인 경기를 만들어주는거임
인공지능이 예술도 압도하기 시작하겠지. 나는 제일 기대하는게 인공지능 성우임. 인공지능이 인간의 목소리를 학습해서 새로운 목소리를 만들어내고 그 새로운 목소리를 통해 영화, 애니메이션, 드라마, 광고, 음악 등에서 사용될 수 있을 정도로 활용도가 무궁무진하다고 여김.
성우도 그렇네
다수가 동일한 컨텐츠를 소비하는 일 자체가 없어질거라봐 창작행위가 극단적으로 개인맞춤에 휘발적으로 될거같고 같은걸 다시보고 이런일은 거의없을거같음
이거다
이거지. 한사람마다 맞춰서 개개인 취향의 게임, 음악, 영화가 무한정 만들어지는거임
공장에 로봇 들어가듯이 인공지능 들어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