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시스템이 유지되는 한 절대 동등한 배분이 성립할 수 없지. 상류층이 100의 자원을 공급 받는다면 중산층은 20, 빈민층은 10 정도 받게 될거임. (중산층과 빈민층의 격차가 이 정도로 줄어드는 것만 해도 큰 거임) 물론 상류층 위에 소수 독점적 지위를 지닌 기득권은 여전히 존재할 것이고.

그것이 자본적 혜택이든 기술적 혜택이든 둘은 서로 떼어 놓을 수 없는 관계다. 적어도 근 300년 간은 돈이 되는 방향으로 기술이 발전해 왔음. 난 그래서 특이점을 믿으면서도 미래를 대비해서 나의 가치를 높이고 자산을 쌓아가야 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