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까지는 한국에서 뭐 했다 올라오면 "국내연구진" 이러면서 무조건 거르는 특갤이었는데


갑자기 메이저도 아닌 국내 연구진의 이론과 주장을 이렇게까지 믿고 밀어준다고? 신기했음


진짜로 특갤에서 인정받는 건 삼성 같은 대기업 뿐이었음


학자로는 장병탁, 박종화 정도가 이미지 좋았는데 이것도 딱히 업적으로 빨리는게 아니라 특이점에 긍정적인 입장표명했다는 이유로 지지하는 거였고



물론 초전도체가 진짜면 대혁신이니까 초반에 불탔던거는 조금 납득이 갔는데

선진국 연구소 거의 아니다/모르겠다하고 네이처 기사도 떴는데 <<< 완전히 특갤여론 끝날거라 생각함

그래도 계속 지지하는거 신기했음. 중국측 주장 들고오는 건 더 신기했음

짱개라고 사람취급도 안했는데 더군다나 디시고



나야 AI 관심있는 특슬람이어서 반자성이고 뭐고 하나도 모르는 부류지만


하여간 수년간 국내연구진하면 박했던 특갤여론이 순식간에 뒤집어지는 흐름보고 이게 되네 느꼈단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