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읽고 조작하고 이런건 당연히 뇌를 알아야하는데
단순히 오감을 장악하는건 뇌와 우리몸의 신경들이 주고받는 프로토콜만 분석하면 할 수 있는거임
완몰가에서 급선무인건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신호를 가로채서 전달 할 수 있는 나노로봇 기술이 발달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