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약개발에 Ai가 투입되면서 인간은 큰 병에서 해방된다.
나이, 유전자, 체질, 습관 등을 기초로 하는 건강 데이터베이스가 생겨 의료정보 ID와 처방전만 인증하면 빠른 시일내로 나에게 딱맞는 약이 배송되거나 가까운 구매처를 알 수 있다.
2. 인간은 점점 노동에서 해방된다.
2022년 기준 이미 택배 등 육체노동시장에서는 웨어러블 로봇이 상용화되었고 절찬리에 사용중이다.
이 웨어러블 로봇은 인간의 융통성, 판단력을 바탕으로 상황에 맞는 힘을 내어 보조하는 역할이다.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꼭 필요한 프레임만으로 간소화 된 형태다.
여기에 센서와 Ai 사고력을 가진 모듈(컴퓨터) 만 달면 자율적으로 일을 할수 있는 로봇이 된다.
좋은 의미에서든 나쁜 의미에서든 인간은 육체 노동에서 해방된다.
3. Ai와 방대한 에셋이 융합하여 오락은 점점 개인화가 되어간다.
이미 게임개발에는 Ai가 응용되고 있고 대다수의 창작물은 Ai가 도입될수있다.
지금 현재에도 챗 gpt에 몇가지 키워드만 집어 넣으면 괜찮은 시나리오가 나온다.
이 Ai기술은 포르노, 게임, 소설, 영화 등을 생성하는 방향으로 발전할것이고 이미 세상에 나온 모든 소재를 에셋화해서 생성 Ai와 융합해 사용자가 정확히 원하는 단 하나뿐인 창작물을 만들어 주말에 TV를 차지할것이다.
4. 인간 사회는 새로운 정치 체제를 요구하기 시작한다.
노동에서 해방되고 아프지 않고 무한한 따분함에 갇히게 된 대중은 자본친화적인 정치체제에 의구심을 갖기 시작할것이고 이것은 우리가 알던 상식의 전복을 의미한다.
하지만 계층이 사라지는 일은 없을 것이다. 종이돈이 힘을 잃는다는것 뿐이지 재화와 서비스를 축약하는 다른 수단이 더 공고히 자리잡을 것은 당연하기 때문이다.
나는 새로운 세상을 지배할 사람은 기술의 독점자, 그것도 방대한 데이터 베이스 소유자라고 본다.
지금의 경제는 기술 말고도 너무나도 많은 것들이 작용하지만 많은 고충들이 해결 된 시점에서는 오직 기술만이 힘을 저장하는 수단이 될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기술 독점자에게 너무나도 많은 힘이 쏠리기 시작할것이고 이것은 기술 독점자에 대한 견제를 불러일으킬것이다.
어느쪽이 이기던 끔찍하다. 모태가 공동체 의식이 아닌 개인의 부를 위한 기업이 득세를 하면 곧 왕정의 복고를 의미하는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이미 많은 반대를 낳고 있는 반자유주의 내지 좌익적인 세상의 도래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나이, 유전자, 체질, 습관 등을 기초로 하는 건강 데이터베이스가 생겨 의료정보 ID와 처방전만 인증하면 빠른 시일내로 나에게 딱맞는 약이 배송되거나 가까운 구매처를 알 수 있다.
2. 인간은 점점 노동에서 해방된다.
2022년 기준 이미 택배 등 육체노동시장에서는 웨어러블 로봇이 상용화되었고 절찬리에 사용중이다.
이 웨어러블 로봇은 인간의 융통성, 판단력을 바탕으로 상황에 맞는 힘을 내어 보조하는 역할이다.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꼭 필요한 프레임만으로 간소화 된 형태다.
여기에 센서와 Ai 사고력을 가진 모듈(컴퓨터) 만 달면 자율적으로 일을 할수 있는 로봇이 된다.
좋은 의미에서든 나쁜 의미에서든 인간은 육체 노동에서 해방된다.
3. Ai와 방대한 에셋이 융합하여 오락은 점점 개인화가 되어간다.
이미 게임개발에는 Ai가 응용되고 있고 대다수의 창작물은 Ai가 도입될수있다.
지금 현재에도 챗 gpt에 몇가지 키워드만 집어 넣으면 괜찮은 시나리오가 나온다.
이 Ai기술은 포르노, 게임, 소설, 영화 등을 생성하는 방향으로 발전할것이고 이미 세상에 나온 모든 소재를 에셋화해서 생성 Ai와 융합해 사용자가 정확히 원하는 단 하나뿐인 창작물을 만들어 주말에 TV를 차지할것이다.
4. 인간 사회는 새로운 정치 체제를 요구하기 시작한다.
노동에서 해방되고 아프지 않고 무한한 따분함에 갇히게 된 대중은 자본친화적인 정치체제에 의구심을 갖기 시작할것이고 이것은 우리가 알던 상식의 전복을 의미한다.
하지만 계층이 사라지는 일은 없을 것이다. 종이돈이 힘을 잃는다는것 뿐이지 재화와 서비스를 축약하는 다른 수단이 더 공고히 자리잡을 것은 당연하기 때문이다.
나는 새로운 세상을 지배할 사람은 기술의 독점자, 그것도 방대한 데이터 베이스 소유자라고 본다.
지금의 경제는 기술 말고도 너무나도 많은 것들이 작용하지만 많은 고충들이 해결 된 시점에서는 오직 기술만이 힘을 저장하는 수단이 될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기술 독점자에게 너무나도 많은 힘이 쏠리기 시작할것이고 이것은 기술 독점자에 대한 견제를 불러일으킬것이다.
어느쪽이 이기던 끔찍하다. 모태가 공동체 의식이 아닌 개인의 부를 위한 기업이 득세를 하면 곧 왕정의 복고를 의미하는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이미 많은 반대를 낳고 있는 반자유주의 내지 좌익적인 세상의 도래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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