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윤리적 잣대를 들이밀지 말고
지극히 생물학적인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이만큼 가성비 높은일이 있냐?
Dna복제성공, 자원투자 불필요
게다가 미래에는 기술발전으로
노후까지 안락해질텐데
사실상 개개인이 큰 업적을 쌓는게
힘들어진 현사회에 아이낳고 기르는게
가장 보편적인 업중에 하나인 걸 생각하면
내 말이 틀렸다고할 수 있냐?
미래사회가 디스토피아든, 유토피아든
그 결과는 만인에게 동등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