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세르게이 영이 쓴 역노화 라는 책에서도 역노화기술 보급은 인구폭증이 아니라


인구안정화를 가져온다고 볼수있음.


그럴것도 없는게 현대의 저출산.출산율저하는 두말할 필요도 없고


이러한 현대사회의 저출산의 원인이 인간의 생물학적 유전자 문제에서 비롯되었다고 봄.


왜냐면 인간은 야생.자연상태에서 38년밖에 살지못하게 유전적으로 설계됬고


인간의 생애주기나 성장.번식기 이런것도 석기시대 원시인 시절에 다 맞춰진거임.


당연히 평균수명이 30대밖에 안되던 원시인시절에 맞춰졌다보니 후에 문명이 발전하고


30대 이후의 생존력이 급증하여 현대에 들어 평균수명이 80세 전후까지 끌어올리는데 성공했지만


문제는 30대 이후 버티는 기간만 늘었다는 거지.. 인간의 성장주기 연령에 따른 호르몬적 변화 이런건


여전히 원시시대때 머물려 있다는것.


그렇다보니 인간은 성장기.생애주기는 수밤년전 원시사회와 다를바 없는데 30대 이후 버티는 기간만


과도하게 늘어나 노년기가 기형적으로 길어진 특이한 생명체가 되고만거임.


이렇게 기형적으로 길어진 노년기때문에 오늘날 노산문제나 저출산문제.고령화.세대갈등 등


현대사회의 많은 부작용들을 야기시켰음.


즉 인간의 유전적 진화속도가 사회.문명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해 일어난 부작용이라고 볼수있음.


글고 인간 평균수명이 80세를 달성한것도 인류사관점에서 보면 극히 최근일이고


한국만 해도 80년대까지 평균수명이 60대 중후반 정도밖에 되지 않았음.


아직도 환갑잔치 문화가 남아있는것도 당시 평균수명이 60년정도밖에 되지 않았던 시절의 잔재이고...


글고 출산율도 현재 전세계적으로 봐도 계속 낮아지고 있는 추세이고


(한국 출산율이 너무 막장이라 전세계 출산율 저하가 약간 묻혀지는 느낌임)


따라서 전세계적으로 고령화.비정상적인 노인인구 비율문제.기형적인 노년기 문제 등도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역노화 기술의 중요성은 더 부각될거임.


세계의 많은 인구학자들도 이렇게 말함.


"현재 우리는 인구증가를 걱정하는 시대보다 저출산.고령화를 더 걱정하고 있는 시대에 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