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적으로 따져보자
차사고로 머리가 다쳐서 멍청해진 상태에서 곧 죽었어
그럼 죽고나서 난 멍청한 나일까 똑똑했던 나일까
사고로 죽지 않고 멍청해지기만 한 채로 수십년을 살다 죽었어
그럼 죽고나서 난 멍청한 나일까 머리다치기 전의 똑똑했던 나일까
만약 죽고나서 똑똑해진다면 수십년을 멍청하게 살았는데 그게 나라고 할 수 있을까?
영혼이 있다쳐도 죽기 전에 뇌는 심각하게 다치는데 그 과정에서 똑똑하게 자아가 유지되는 사람이 있을까?
영혼이 있다쳐도 전혀 다른 내가 되는 건데 그게 의미가 있을까
그게 영혼이라면 지금 가족들이 의미가 있을까
이 모든 억지스러운 가정이 영혼이 있다는 걸 가정했을 때 발생하는 모순인데 애초에 영혼이란 게 있는 건가
사후세계는 밝혀 진 것도 없는데 있냐 없냐 논쟁 자체가 무위미하지 각자 믿음대로 가는거임
물질+정신 으로 이루어져 있고, 찰라생 찰라멸 하면서 계속 변한다.
마지막에 재생 연결식을 통해 육도윤회하고. 아라한 성자만이 완전히 소멸함.
업을 조건으로 바로 새로운 삶이 시작되.
오 나도 이거 써먹어야겠다 - dc App
현재로썬 의식이나 자아가 뭔지도 모르고 의식이나 자아가 육체의 상태에 존속 된다는 보장도 없는데 저런 논리를 펼치는 건 걍 근거도 없는 소리 하는거임 지금 상태에서 사후세계가 있냐 없냐 논쟁은 할 필요가 없음 걍 자기가 믿는게 정답이니까
그건 사후세계가 없다는 말이 아니라 자아 자체가 허상이라는 주장임.
개멍청한소리하노 ㅋㅋㅋ 사후세계라는 개념 자체가 있다면 인간이 지금 과학으로 상상할수없는 세계인건데 죽을때의 상태다 이지랄을떨고있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