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솔직히 지금만드는건
-딱딱한 산업용로봇.
-아메카? 인간형로봇들 = 솔직히 약간 거부감드는 로봇임.
말도안되는 소리지만.
차라리 요코하마 건담 축소판으로 만들어서 걸어댕기는게 더 주목 많이받고 열광할거임.
당장 요코하마 건담은 그정도로 홍보효과나 관심많이 끌었음.(기계장치에 매달려서 아무쓸모가 없지만 사람들이 열광함)
https://youtu.be/umBbCCr-O5A?si=Q
https://youtu.be/umBbCCr-O5A?si=Q-gfrNyXm4nBJLC3
MOVING GUNDAM TEASER【GUNDAM FACTORY YOKOHAMA】This is an operation test video of "Moving Gundam" released at the "GUNDAM FACTORY YOKOHAMA" event presentation held on Tuesday, September 29, 2020.*Planned ...youtu.be이런건담이 막 실제로 움직이면 존나 난리나겠지
뭐 당연히 말이 안되는 소린데
내가말하고 싶은건
그 대중이 원하는 홍보물과 / 산업용 딱딱한 그런 결과물과
많이 다르다는거임.
GPT는 대화형어플로 딱 대중들이 원하는 그럼 호기심자극을 잘한케이스임.
솔직히 택배,노가다 대체한다! 산업용로봇! 이래봐야 아 노가다 대체하는구나 그게 나랑무슨 상관인데? 하지 직접적으로 대중이 느끼는게없단말이야
( 당연히 뭐 진지하게 말하면 노동 대체되고 물가영향도 있을테니 서비스받는 고객입장에서 상관이있지만
대중들한테 직접적으로 느껴지는거랑은 많이 다르다라는거임 내생활이랑 저기 공장에서 로봇이 노동하는거랑 체감되는게없음)
근데 GPT는 다르잖아 매일하는게 SNS 카톡인데
여기서 인공지능이 사람처럼 나랑 대화한단 말이지?
로봇에 왜 사람들이 관심이 적고, 홍보나 대중에게 어떻게 다가가야하는지. 대중이 원하는상상력을 자극할만한
그런 프로젝트가 필요하다고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