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 현 사회가 역노화 도입이 절실하다는것을 의미한다.


특히 출산율 꼴찌 고령화속도 세계 1위 한국에서는 역노화 기술은


산소호흡기나 다를바 없는 구세주같은 기술이다.


물론 한국 출산율이 워낙 막장이라 좀 뭍힌감이 있지만


전세계적으로 봐도 출산율은 꾸준히 감소중이고 노인인구 비율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2022년 세계조사인구에 따르면 전세계 65세 이상 인구가 10%를 넘은 8억명에 달했음.


보통 7% 이상이면 고령화사회라고 봐야 하는데 한 나라도 아닌 전세계적으로 노인인구가 7%가


넘었다는건 그만큼 고령화문제가 심각하고 역노화 기술개발의 중요성이 크다는 것이다.


앞으로 지구촌은 과거 쌍팔년도 맬서스 시절마냥 인구포화를 걱정하기 보다는


출산율 감소 고령화를 더 걱정하고 있는 실정임.


더구나 노인들은 일일히 손을 다 보고 수발을 다 들어줘야 하고 심심하면 병에 자주걸려서


의료비 지출도 천문학적이고 더 극단적인 경우는 몇년동안은 산소호흡기 달아줘야 겨우 생존할 정도로


사회적 비용이 어마어마하게 드는데 역노화 기술이 나와서 이런 노인들을 20대의 몸으로 회춘시키면


이러한 천문학적 비용이 깔끔하게 절감될거임.


물론 특이점시대에는 요양보조로봇이 노인들을 더 세심하게 케어할수 있겠지만


내일 반드시 죽는다고 컵라면을 먹냐 소안심 스테이크를 써냐의 그차이일 뿐이다.


오히려 요양보호 로봇들 개발에 힘써봐야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질뿐이다.


현시대 역노화는 단순히 오래살고싶은 인간의 욕망만 충족하게 하는 기술이 아님.


저출산.고령화문제 해결이나 소비시장의 질 확대.불필요한 복지예산 삭감 등


다양한 사회적.경제적 효과를 가져다주기에 역노화의 중요성의 그 범위는 무궁무진하다고 볼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