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중에 [죽어야 사는 여자]에 나온 남주 비슷하게 사는게 내꿈임.
물론 젊은채로. 지금도 사는게 지겨운데 꾸역꾸역 사는데 영생? 지겨울뿐더러 죽고싶어도 죽지 못할듯ㅠㅠ
영생을 얻은 사람이 이 지구상에 없어서 어떤 감정인지/죽고 싶어도 못 죽는지는 아는사람이 없어서 후자는 모르겠지만 만약에 영생을 얻기는 얻었는데,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하면 그것도 지옥일거같은데.
영화중에 [죽어야 사는 여자]에 나온 남주 비슷하게 사는게 내꿈임.
물론 젊은채로. 지금도 사는게 지겨운데 꾸역꾸역 사는데 영생? 지겨울뿐더러 죽고싶어도 죽지 못할듯ㅠㅠ
영생을 얻은 사람이 이 지구상에 없어서 어떤 감정인지/죽고 싶어도 못 죽는지는 아는사람이 없어서 후자는 모르겠지만 만약에 영생을 얻기는 얻었는데,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하면 그것도 지옥일거같은데.
죽는거야 그냥 질소가스 마시면 될듯... 만약 역노화사회 되면 인구가 증가만 하기때문에 이런 자발적자1살을 정부에서 권장할듯
그런가?
너 죽는건 상관없는데 남한테도 영생하지말라고 하진말어 - dc App
no
영생을 논할만큼 수명 연장이 이루어진다면 죽을 권리도 논하게 될 거 같음. 정 안되면 살자하면 되고, 살자까지 막는 사회는 좀 극단적이지 않을까 싶다. 물론 완몰가 지옥 같은게 도래하면 답 없..
지금도 호주에서 500만원 주면 고통 없이 가게 해주는 안락사 캡슐 있는 걸.
스위스에는 조력자살이라는것도 있긴하던데..... 흠
그 영화속 남주는 어떻게 살았어?
마지막에는 죽었긴했는데 늙음+세계 각국에서 많은 아이들을 양자로 맞이하며 수많은 선행과 덕망을 쌓아 존경받는 삶을 살다가 늙어 죽었다고 했데. 목사는 어니스트가 불로불사로부터 도망친 이후 이룬 여러 업적들을 하나씩 소개하며, 마지막으로 그는 진정한 영생을 얻었다고 평한다고ㅇㅇ
ㅇㅎ
우리나라는 도입 ㅈㄴ 늦을거같긴 한데 솔직히 태어나는 걸 본인이 정할 순 없으니까 죽는 거는 본인이 선택할 수 있어야한다 봄 글쓴이처럼 영생 원하지않는사람도 있고
우리나라는 주변 가스라이팅 심해서 도입되도 합법적 살자를 도와주는 업종에 대한 주변시선이 안좋을듯
맞음 ㅜ
그럼 님만 영생 안하면 될듯.,. 다른 사람들은 영생할테니 님만 영생안하면 되겠다. ㅇㅈ?
역노화 왔다고 누가 멱살 잡고 영생시키는 거 아닌데 혼자 죽기 외로워서 그래?
어차피 오래살다보면 사고사로 죽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