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중에 [죽어야 사는 여자]에 나온 남주 비슷하게 사는게 내꿈임.

물론 젊은채로. 지금도 사는게 지겨운데 꾸역꾸역 사는데 영생? 지겨울뿐더러 죽고싶어도 죽지 못할듯ㅠㅠ

영생을 얻은 사람이 이 지구상에 없어서 어떤 감정인지/죽고 싶어도 못 죽는지는 아는사람이 없어서 후자는 모르겠지만 만약에 영생을 얻기는 얻었는데,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하면 그것도 지옥일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