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챗3.5이전 까진 어떻게 ai에게 추론 능력을 줄 수 있는가에 대해 감을 하나도 못 잡고 있었음.
이건 까놓고 말해 인간의 추론이란 어떻게 발생 하는가를 이론적으로 설명하지 못하고 있는 것과도 일맥상통함.
그러니까 지금까지의 성과를 부정적으로 판단하고 있어도 이상하지 않아. 그저 언어모델일 뿐이라고.
근데 인간도 그렇게 설명 가능 함. 인간의 지능이란 지나치게 작은 세포 하나하나가 어떤 복잡한 방법으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창발적으로 발생한다. 뇌세포 하나하나는 너무나 어리석어 뭔가를 제대로 판단할 수 없다...
네가 영혼이나 정신이 육체와 별개로 발생한다는 주류와 격리된 종교적인 이론을 믿는 것이 아니라면 ai가 언어모델이기 때문에 추론을 발전시킬 수 없다고 말하는 것은 어리석음. 게다가 기업은 이에 대한 대처로 멀티모달이라는 다음 패러다임을 준비하고 있음.
또 과학이란 결국 실제와 이론이 괴리가 있으면 실제의 편을 들게 되어 있음. 또 제대로 된 이론 몇까지가 없는 분야는.(이건 사실 잘 모름.)
난 결국 잘 구현만 할 수 있다면 이론이 나중에 생각해도 된다고 생각하고 있음. 또 실제 추론이 가능한 것인지 추론이 가능한 것처럼 보이는 것인지는 실제 사용에 있어서는 고려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함. 어쩌면 이건 결코 증명 불가능한 부분일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중국어 방)
차라리 비용문제 때문 발전이 저하 된다가 더 설득력이 높은 우려라고 생각함. (Ai로 핵융합을 만들면 된다고 하지만 그 이전은? 또 지구 온난화도 심해지고 있는데.)
쓰다보니 병신 같은 글이네. 그럼 이만.
최신 념글보먄 비용 문제도 줄어들고 있음
https://m.dcinside.com/board/thesingularity/354904
지금 이놈이 추론 능력을 가지고 있는건가 아닌건가 라는걸 분석하려고 들여다 보는 상황. 그정도로 도달한 성능 난 이걸 좋게 봄
Gpt는 트랜스포머 구조를 쓰고있고, 트랜스포머 구조는 2019년에 제안됨. Gpt의 핵심 원리인 다음 단어 추론하기는 수십년전 이미 제안된 아이디어임. 3.5 이전에는 추론능력을 줄 방법을 몰랐다는건 생각할 여지가 있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