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수들은 그냥 그 학문이 좋아서 교수하는거야 설령 자기가 좋아하는 학문의 한계가 보여도 그냥 그게 다라고

자기가 지금까지 쭉 공부한 학문이 더이상 발전할 수 없고 한계에 부딪힐거같으면 그냥 저사람들은 그렇게 발표해


물론 커미션 받아 쳐먹고 저질논문 써대는 교수들도 많지만 그렇지 않은 교수들도 많잖아


하지만 기업가는? 기업가도 과연 그 업계에 한계가 눈에 보인다고 그걸 사실대로 발언할까? 그럼사람이 있다면 그건 CEO들 중에 상위 1%양심을 가진 사람일거임


샘 알트먼 포함해서 기업가들 회사대표들은 솔직히 나는 색안경 안끼고 그 발언을 보는게 힘들어


자기가 그 업계에서 가장 앞서있는 회사에 경영자인데 그 업계 성장 가능성에 대해서 당연히 긍정적인 말을하지 부정적인 말을 하겠냐고


샘 알트먼 뿐만이 아니라 그냥 모든 기업가들 마찬가지야 또 그걸 욕할수도없고 나라도 그렇게 해 내가 밀가루 회사대표면 밀가루 먹으면 좋은점만 얘기한다고


그러니까 알트먼이 주는 정보들 그런것들을 유용하게 지식에 넣는건 좋지만 너무 맹신하지말라고 저사람도 기업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