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하지만 사실임...

CNN의 첫 줄발점이 얀르쿤임. 

뉴욕대 교수로서 이론만 빠삭한게 아니라

메타 AI 수석 과학자라 현업에 종사하는 엔지니어기도 함. 

현실을 제일 잘 아는 과학자 중의 한 명임.


63세라 한창 활동할 나이고...

오히려 늙고, 현실감 없는데, 업적 때문에 영향력 센 사람은 제프리 힌튼임. 

힌튼은 구글 퇴사 후 AI 규제해야 된다면서

일시중단 성명서에 서명하기도 함.

나이도 75라 힌튼한테 이제 더 이상 뭘 기대하긴 힘듬.  


그래서 얀 르쿤이 gpt-4 나왔을 때 이걸로 agi 만들 수 있다고? 나랑 토론 해보쉴? 하고

sns에서 대 놓고 어그로 끌었을 때도 다른 과학자나 엔지니어들이 반박 못한거...

얀르쿤이 지적한 건 팩트고, 패러다임의 변화 없이 AGI는 불가능함. 

그 똑똑한 gpt-4나 앞으로 나올 제미니도 세상에 대한 이해가 개나 고양이보다 부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