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뭐냐 하면 이번에
머스크의  전기에서 공개된걸 보고 놀랬기 때문임
1백만개의 비디오 클립을 학습하기전 까지는 뉴럴넷을
통한 자율주행은 되지 않았지만 이걸 백만개를 넘어
천만개로 학습을 시켰더니

사람이 일일이 주행 방법에 대한 코딩을 하지 않아도
뉴럴넷이 알아서 차가 멈춰야 되는 지점 방지턱 구분
피해야되는 물체등등을 모두 인식하고 주행을 했다는 점이야


이건 언어 모델에서도  파라미터와 데이터를 늘렸더니
여러 능력이 나와서 놀랜걸 신기하게 똑같이 자율주행이라는 물리적 실체가
있는것에 적용 시켰더니 같은 현상이 일어난거임.

즉 스케일링이 법칙에 따라 더 큰 규모의 모델이 나오면 또 다른
능력이 나타날 수 있다는 말임


얘전에 안드레 카파시.가 agi로 가는데 있어 테슬라봇이 역할을
할것이라 했는데 이 말은 실제 현실 세계의 데이터를 존나게 때려박고
모델 규모를 키우고  이걸 돌릴 수 있는 연산력을 확보 한다면
agi로 갈 수 있다는 말로 난 이해가 됐음

난 여러 학습 알고리즘의 지속적 발전과 신경망 규모의 크기와 데이터
이를 돌릴 수 있는 연산력이 확보가 된다면 agi가 올거라고 봄
그런면에서 테슬라가 다른 업체들과 다르게 로봇이나 자율주행에서 얻는
실제 현실 세계의 데이터를 갖고 있다는 점도 강점이라고 보는데
정확한건 아님

일리야 수츠케버는 텍스트만으로도 월드 모델을
구축할 수 있다고 봤으니 여튼 어느 쪽이든 현재의 방향성대로
쭉 밀고 나간다면 agi는 나온다고 봄

다리오 아모데이도 25년쯤에 지금보다 100배가 넘는 비용이 들어간
모델이 나올거라고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