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스케일링해서 드르르르르륵하고
피검사해서 주사놓고
큰병걸리면 치료과정자체가 미친듯이아프고 이런게없지
어디 삐거나 부러져도 하루면 낫고
아토피 비염 이런거 전혀없고
비만도 없음
이것만으로도 인류의 행복도가 몇배 증가할게 보임
나이 60가까운 어른들, 그중에서 심하게 아픈사람들 얘기 들어보면 지옥이더라
뼈가 아프다느니 관절이 이상하다느니 장이 이상하다느니
돈이 얼마나 많든 사회에서 얼마나 성공했든 아무상관없고 삶이 병에 지배되는 노예야
나이 더들면 더 참담하고...
당장 90먹은 어른들 내주위에 있는판에 우리는 기술 안발전해도 기본 100살은 살텐데 40년 50년은 이러고 버텨야됨 기술이 발전하지 않으면
하지만 몇십년후 의학은 초월적으로 발전할테니 안심이됨
좆같은 비염은 언제낫나
ㄹㅇ 비염 이 ㅈ같은놈은 진척이 없다 빨리 비염에도 특이점이
특이점 올때까지는 불가능할거같기도함.... 의사들 아는게 거의없어. 만성적인 병들 대부분이 그렇더라
역노화까지는 안바라고 살아있는동안 안아팠으면 좋겠따
그래서 난 다른건 안와도 좋으니 역노화나 고도로 발전된 의학기술만큼은 반드시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 건강을 잃으면 모든걸 다 잃는다는게 확실히 체감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