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발전에 따라 직업들이 바뀌기도 하지만 마찬가지로
새로운 법안들이 생기기도 마련임.
지금 있는 저작권, 초상권도 기술발전으로 생겨난 법들이라고 보면됨.
저작권은 인쇄술의 발달로 무한복제가 가능해지니까 원저작자의 권리를 존중하자는 의미에서 생긴거고,
초상권은 카메라의 발달로 남을 사칭하거나 침해를 막기위해 생겨난 법안들임.
그래서 저작권이나 초상권의 개념이 달라질수 있긴하겠지만 사라지지는 않음
근데 현 생성ai들은 과도기이긴 하나 결국엔 원저작자의 학습된 저작물들이 필요하고 배우의 얼굴들도 학습시켜야 하는 도구이니 학습된 당사자들의 권리도 생각해야하는것도 틀린건 아님. 설마 또 인간도 학습하는데 기계는 왜 안되냐는 캣맘같은 논리 펼치는 애들이 없길 바라긴 하는데, 현 생성ai메커니즘이랑 수준이 님들이 바라는 agi밑발바닥 발톱때 수준만큼도 안되는 건 다들 알잖슴 러다이트때는 자본가들이 자기자본으로 기계만든거고, 지금ai는 제3자의 자료가 필요한상황이니 같은 상황이라보기엔 무리가 있음. 다들 이번년도에 획기적인 ai들 나와서 agi도나오길 기대하는것도 좋긴하지만 현실에 있는 갈등상황들은 쪼금 넓게 바라보는게 안목이 커지지 않을까. 쫌 중립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긴함 이번문제들은. 특이점 이후의 일들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라지만 일단 지금 현상황을 무시하자는거 아니잖음
몇몇애들이 인간의 기본권리들은 지켜주면서 발전하자는 걸 기술발전을 아예 막자는 기계파괴운동으로 해석을 하니 답답할 따름임
무지성으로 따1잇거리면서 분탕들 어그로끄는 먹이 생산하지만 말고 쫌 성숙한 갤이 됐으면 함.
그래도 요즘 저번보단 많이 나아졌긴 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