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겔 계수라고 식비가 총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높을수록 가난할 확률이 높다는데 이런 말이 있다는 거 자체가 식비가 가난한 사람들에게 엄청 부담이 된다는 거임

나만 해도 식비만 한달에 50 쓰고 다른건 거의 안 씀

식비 부담만 줄어도 경제적 여유가 엄청 늘 거임

따라서 배양육이나 스마트팜 발전이 시급하다

아니면 레이 커즈와일 말대로 알약 한 알에 식사를 완료할 수 있는 특이점이 오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