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에 등장한 에니악과 현재의 개인용 PC의 크기를 생각하면 충분히 장족의 발전임
일반적인 타워 크기도 너무 크다고 태블릿처럼 그냥 갖고 다니기 편하다는 정도 외엔 메리트가 없는
물건이 아예 최신형의 경우 100만원 가까운 금액으로도 잘만 팔리는 코메디를 보면 2040년 즈음해서
반도체 기반 데스크탑 1대 혹은 2~3대를 병렬 연결해 안정성, 가상세계 구현력을 높인 개인용 완몰가의
등장도 조심스럽게 점쳐볼수 있다고 예상함 단 그만큼 소프트웨어의 뒷받침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함
특갤러들 중에 소프트웨어 개발에도 관심을 가진 능력자갤러들이 있으면 개인들이 마음 놓고 쓰기 힘들
양자컴과 보안이 늘 의심되는 클라우드에만 매달리지 말고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고도화되는게 사실인
순수 반도체 기반 데스크탑으로도 완몰가를 구동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길을 찾아가기를 권함
결국 시장을 차지하는건 일반인들이 다루기 쉽고 구입하기 좋은 물건들이었음
이미 물리적 한계에 거의 도달해서 이 이상 큰폭으로 발전은 불가능함
아직 돌파구들이 완전히 사라진건 아니라고 알고 있음 양자컴이 안될 경우를 상정한 확률컴 개념도 있을 정도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