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역사를 잘 살펴보면 답이나옴.

신기술의 발견은 처음엔 극소수 지배층들만의 전유물이였다가

시간이 갈수록 대중들에게 퍼지면서 보편화됨.

대표적으로 문자가 그랬음.

문자도 과거 조선시대때만 해도 왕이나 양반들만이 읽을수 있었던

전유물이였지만 지금은 모두가 읽을수 있을 정도로 보편화됨.

조선뿐만 아니라 전근대 모든 문명권이 다 그랬음.

허나 최초의 컴퓨터인 에니악만 해도 크기는 집한채만한데 

성능은 지금 손바닥만한 공학용계산기 보다도 못했는데도

일반 대중들이 쓸수 없고 연구실용으로만 쓸정도로 보편화되지 않았는데

지금은 그런 에니악보다 성능은 몇천배 좋으면서도 크기는 손바닥만한

스마트폰을 누구나 다 소지하고 있지 않은가?

앞으로는 전유물이 되기 더더욱 힘들어짐.

ai가 인간에게 필요한 모든것을 무한정 뽑아낼수도 있는거고

그렇게되면 특이점 시대엔 부자.엘리트와 서민.피지배층 이라는 이분법척 체계가 서서히 붕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