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역노화 등장 초반에는 예전의 관성이 남아있어서 그러지 않겠고.. 


생활 방식도 그대로 유지하려 할테고, 구시대 개똥 철학을 신념으로 삼아서 굳이 일부러 죽는 사람들도 있겠지..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어느정도 대중들한테 죽지 않을 수 있다는 인식이 생기고 나면..


사고만 안당하면 죽지 않을 수 있는데 굳이 위험도가 높은 행위를 해야할까 라는 생각이 들것 같은데


스릴을 즐기는 레저스포츠 같은 것들은 점점 사양길로 접어들지 않을까?


비행기나 자동차 등도 안전에 극히 민감해져서 안전 기준이 훨씬 높아질 것 같고..


실제로 위험한 바깥 세계를 싸돌아다니는건 로봇들이 대부분 아닐까? 지금 배달로봇들 초기버전 돌아다니는것 처럼..


아무튼 역노화가 등장하면 세상은 이런 식으로 변화되지 않을까 상상하고 있는데.. 나만 그런거야?